|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이 7일 오전 11시 30분 기자회견을 열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조계사 측과의 입장차이를 좁히지 못한 것으로 밝혀다. © 연합뉴스 TV 갈무리 |
|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이 7일 오전 11시 30분 기자회견을 열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조계사 측과의 입장차이를 좁히지 못한 것으로 밝혀다.
조계사 도법스님은 지난 6일 ‘민중총궐기 집회’가 평화적으로 마무리 된 것과 ‘노동개악의 국민적 관심이 높아진 점’ 등을 들어 스스로 나갈 것을 권유했다. 하지만 한 위원장은 이에 동의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