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상균 위원장 페이스북 갈무리 © 사건의내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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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사로 몸을 숨긴지 23일째인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이 8일 자신의 SNS에 “노동개악 문제는 화쟁위의 노력으로 공감을 넓혀지고 있으나 이천만 노동자가 부처님을 부여잡고 있는 손을 놓아도 될 상황은 아니”라면서 “대통령은 연일 동문서답으로 민생파탄의 책임을 노동자들에 돌리기위한 노동개악 선동을 멈추고 노동자들과 대화에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거취문제가 언론에 사실과 다르게 알려지고 있는것은 우려스럽다”면서 “화쟁위 도법스님과 출두 할 것이다. 다만 시점에 대해서는 서로 충분히 논의하자는 입장을 냈다. 출두 전제 조건을 다르게 판단할수 있다는 차이도 확인했지만 노력하기로 한 것은 사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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