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을 상습적으로 훔친 1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대구남부경찰서는 15일 스마트폰을 상습적으로 훔친 A(15·여)양을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양은 지난해 10월29일 오후 6시0분께 대구시 남구 대명동 한 PC방에서 게임을 하고 있던 B(14·여)양에게 전화를 빌린 뒤 이를 들고 도주하는 수법으로 스마트폰 1대(시가 80만원 상당)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A양은 지난해 10월29일부터 다음날까지 남구 대명동 일대서 스마트폰 3대(시가 240여만원 상당)를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A양을 상대로 여죄를 조사 중이다.
ㅍ대구남부경찰서는 15일 스마트폰을 상습적으로 훔친 A(15·여)양을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양은 지난해 10월29일 오후 6시0분께 대구시 남구 대명동 한 PC방에서 게임을 하고 있던 B(14·여)양에게 전화를 빌린 뒤 이를 들고 도주하는 수법으로 스마트폰 1대(시가 80만원 상당)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A양은 지난해 10월29일부터 다음날까지 남구 대명동 일대서 스마트폰 3대(시가 240여만원 상당)를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A양을 상대로 여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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