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의 ‘2014년 주요 지표범죄 분석’에 따르면 살인범죄(미수 포함)가 가장 많이 발생된 시간은 오후 9시부터 12시 사이인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해 913건의 살인 사건 중 155건(17.0%)이 오후9~12시 사이에 발생했으며 오후 6시부터 9시사이가 135건(14.8%)으로 뒤를 이었다. 오전 0시부터 3시까지는 82건, 오전 3시부터 6시까지는 86건으로 오히려 낮 시간대(정오부터 오후 3시까지는 91건, 오후 3~6시는 101건)보다 살인사건이 적게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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