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솎아낼까?’ 오늘 내일 중 결정

임대현 기자 | 기사입력 2016/03/18 [16:35]

‘유승민 솎아낼까?’ 오늘 내일 중 결정

임대현 기자 | 입력 : 2016/03/18 [16:35]

 

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유승민 의원의 공천관련 발표를 18~19일 중으로 결정한다.               <사진=사건의내막DB>

 

박종희 공관위 “오늘 내일 중으로 결정”

“유승민에게 자진사퇴 압박 안 했을 것”

 

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유승민 의원의 공천관련 발표를 18~19일 중으로 결정한다.

 

18일 박종희 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은 MBC라디오 <신동호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유 의원의 공천결과는)오늘, 내일 사이에 결정이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박 위원은 “너무 문제가 커져 버리니까 모두 부담을 느끼고 있다”며 결과가 미뤄진 것에 대해 해명했다. 이어 “이제 발표가 눈앞에 왔다”라고 확답했다.

 

이한구 공관위원장이 유 의원에게 자진사퇴하라는 취지의 압박이 있다는 소문에 대해서 박 위원은 “그런 일은 없었을 것”이라며 선을 그었다.

 

자진사퇴 16/03/18 [17:43] 수정 삭제
  유승민도 좌파에 속고 있다.
이제까지 유승민은 새누리 옷을 입고 좌성향의 행위를 했다.
향후 좌파와 0.01% 가능성으로 유승민이 대권 경쟁을 하더라도 좌파는 유승민을 버릴수밖에 없다.
유승민은 겉은 우파고 안은 좌파로 겉과속인 다른 자로 어디에도 소속되지 못하는 박쥐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얼라인 도련님이었으니까 큰 판을 몰랐던 것으로 어느 정도 용서해야한다.
유승민은 스스로 이 잘못을 깨닫고 대구 시민에게 용서를 구하고 사퇴해야 한다.
이것이 박근혜 대통령 사진을 유승민
선거 사무실 외벽에 남겨둔 마지막 양심이다.
이 글이 유승민 지지자에게 전달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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