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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아파트 다섯채를 빌려 성매매를 알선해온 20대가 붙잡혔다.
서울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지난 2월 27일 도시선진화담당관을 두고 지역 내 학교와 주택가 주변의 신·변종 성매매 업소에 대한 단속을 벌이면서 삼성동에서 아파트 다섯채를 월세 임차, 성매매를 한 김모(29세)씨를 적발했다.
김씨는 포털사이트에 인터넷카페를 만들어 회원제로 남성들을 관리 한 뒤 성매매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사건의내막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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