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 일당 돈 가로챈 부부 구속

이상호 기자 | 기사입력 2015/11/03 [15:29]

보이스피싱 일당 돈 가로챈 부부 구속

이상호 기자 | 입력 : 2015/11/03 [15:29]

 

보이스피싱 일당에게 통장과 카드를 넘긴 뒤, 피해자들이 입금한 돈을 가로챈 부부가 구속됐다.

    

3일 경남 마산동부경찰서는 보이스피싱 일당에게 카드와 통장을 넘긴 뒤 파해자들이 입금한 금액 중 1900여 만원을 중간에서 사로챈 혐의로 이모(38)씨와 이씨의 부인 김모(41)씨를 구속했다.

    

이들 부부는 통장을 개설하면서 입출금 알림서비스를 신청, 돈이 입금된 사실을 통보받자마자 분실신고를 한 뒤 재발급을 받는 수법을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스타화보
한소희, 또 레전드 찍었다…엑스러브 MV 비주얼 화제
사건 Live 많이 본 기사
Subquery returns more than 1 row
select uid,name,title,section,section_k,count+(select read_count from news_report where news_report.news_uid = ins_news.uid) as count from ins_news where (section='sc63' and wdate > 1777871093 ) and onoff='1' order by count DESC,uid DESC LIMIT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