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문화재 사범과의 전쟁 선포

이상호 기자 | 기사입력 2015/08/04 [12:27]

경찰, 문화재 사범과의 전쟁 선포

이상호 기자 | 입력 : 2015/08/04 [12:27]

경찰이 문화재 사범을 특별 단속한다.

4일 경찰청에 따르면 오는 16일까지 문화재 사범에 대한 관련 첩보와 자료를 수집한 뒤 10월 말까지 집중 단속을 벌인다. 이번 집중단속 대상은 문화재를 도난하거나 도굴한 자, 해외밀반출한 자, 자격증 불법대여자 등이다.

이와 관련해 경찰청은 ‘문화재 전문 수사관’ 44명을 선발애 각 지방경찰청에 배치할 예정이다.

경찰청 관계자는 “수사과정에서 드러난 법령·제도적 개선사항을 관련 기관에 통보해 문화재 사범의 제도적 차단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스타화보
한소희, 또 레전드 찍었다…엑스러브 MV 비주얼 화제
사건 Live 많이 본 기사
Subquery returns more than 1 row
select uid,name,title,section,section_k,count+(select read_count from news_report where news_report.news_uid = ins_news.uid) as count from ins_news where (section='sc63' and wdate > 1777870593 ) and onoff='1' order by count DESC,uid DESC LIMIT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