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과 성관계 위해 남장 행세한 사연

이상호 기자 | 기사입력 2015/11/13 [17:03]

여성과 성관계 위해 남장 행세한 사연

이상호 기자 | 입력 : 2015/11/13 [17:03]

 

여성과 성관계를 맺기 위해 남장 행세를 한 영국 여성에게 징역 8년이 선고됐다.

    

미국 일간지 워싱턴포스트 12일자에 따르면 영국인 여성 게일 뉴랜드(25)는 여성과 성관계를 맺기 위해 남성 행세를 했고, 페이스북 등에 남성으로 가장한 계정을 만들기도 했다.

    

이 매체와 인터뷰를 진행한 영국 검찰은 “그녀는 남성으로 보이기 위해 무슨 일이든 했다”면서 “성관계 도중 눈가리개를 벗었고, 뉴랜드가 인공 성기를 사용한 사실이 들통났다”고 밝혔다.

    

게리 뉴랜드가 실형을 선고 받은 이유는 성폭행 혐의 인 것으로 알려졌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성관계, 여성, 여장, 남장, 성폭행 관련기사목록
광고
스타화보
한소희, 또 레전드 찍었다…엑스러브 MV 비주얼 화제
사건 Live 많이 본 기사
Subquery returns more than 1 row
select uid,name,title,section,section_k,count+(select read_count from news_report where news_report.news_uid = ins_news.uid) as count from ins_news where (section='sc63' and wdate > 1777871502 ) and onoff='1' order by count DESC,uid DESC LIMIT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