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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과 성관계를 맺기 위해 남장 행세를 한 영국 여성에게 징역 8년이 선고됐다.
미국 일간지 워싱턴포스트 12일자에 따르면 영국인 여성 게일 뉴랜드(25)는 여성과 성관계를 맺기 위해 남성 행세를 했고, 페이스북 등에 남성으로 가장한 계정을 만들기도 했다.
이 매체와 인터뷰를 진행한 영국 검찰은 “그녀는 남성으로 보이기 위해 무슨 일이든 했다”면서 “성관계 도중 눈가리개를 벗었고, 뉴랜드가 인공 성기를 사용한 사실이 들통났다”고 밝혔다.
게리 뉴랜드가 실형을 선고 받은 이유는 성폭행 혐의 인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사건의내막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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