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청년연대는 30일 오전 전국 주요역과 버스정류장 등에 ‘역사 교과서 국정화를 반대’하는 대자보를 붙이는 이른바 ‘동시다발 대자보 행동’을 진행했다. © 사건의내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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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년연대는 30일 오전 전국 주요역과 버스정류장 등에 ‘역사 교과서 국정화를 반대’하는 대자보를 붙이는 이른바 ‘동시다발 대자보 행동’을 진행했다.
한국청년연대 관계자는 “전국동시다발 대자보 행동은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 흐름을 반영헤 준비된 것”이라면서 “박근혜 정부의 역사쿠데타를 규탄하는 동시에 국정화가 얼마나 위험하고 잘못된 생각인지를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함께 행동할 것을 호소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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