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교과서 누가 쓰나 봤더니... 최몽룡 교수 등 40여명

이상호 기자 | 기사입력 2015/11/03 [20:04]

국정교과서 누가 쓰나 봤더니... 최몽룡 교수 등 40여명

이상호 기자 | 입력 : 2015/11/03 [20:04]

 

2017년부터 중·고교에서 쓰일 국정 한국사 교과서의 대표 집필진이 최몽룡(69) 서울대 명예교수 등 원로 학자를 중심으로 6~7명으로 구성될 것으로 알려졌다.

    

교육부의 한 관계자는 3일 “대표 집필진 외에 각각 ‘역사·정치·경제·사회 분야 등의 중견학자’와 ‘일선 중·고교 역사 교사’ 등 3개의 집필진 그룹을 위촉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최 교수를 비롯해 전체 집필진은 최대 40명에 이를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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