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의내막=이상호 기자] 한국청년연대가 30일 한국사 국정화 교과서에 반대하면서 전국 주요 버스정류장과 지하철역 등에 대자보를 붙이는 ‘동시다발 대자보 행동’을 진행한다.
이들은 서울지역에서는 월계동, 창전동, 답십리, 서울대입구, 화양동, 신림동, 문래역, 역촌역, 역촌버스 정류장, 까치산역, 문해동 예술거리, 응암역, 새절역, 망원시장, 아현역, 북서울시립미술관에서 대자보 행동을 하는 한편, 경기지역에서는 성남 수원 고양 용인 등에서 행동 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강원, 충북, 대전, 충남, 광주, 전남, 대구, 경남, 울산, 부산에서도 각 주요 거점에서 행동할 예정이다.
한국청년연대는 이와 연동하여 오는 31일 오후 4시 보신각 앞에서 진행되는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를 막아내는 대자보 백일장”에도 수도권지역 청년단체들과 함께 적극 참여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이 단체 관계자는 “이번 대자보 행동은 전 국민적인 반대에도 불구하고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를 통해 획일화된 역사인식을 강요하고 친일과 독재를 미화하려는 박근혜 정부의 역사쿠데타를 규탄하기 위한 것”이라면서 “국정화가 얼마나 위험하고 잘못된 생각인지를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함께 행동할 것을 요청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사건의내막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국청년연대, 대자보, 국민, 국정화 관련기사목록
|
인기기사
사건 Live 많이 본 기사
Subquery returns more than 1 row select uid,name,title,section,section_k,count+(select read_count from news_report where news_report.news_uid = ins_news.uid) as count from ins_news where (section='sc63' and wdate > 1777870633 ) and onoff='1' order by count DESC,uid DESC LIMIT 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