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의 제부인 신동욱(47) 공화당 총재가 “51 퍼센트 보수진영을 대변하겠다”면서 향후 총선 및 대선에의 출마 의사를 밝혔다.
신 총재는 지난 10일 <사건의내막>과의 인터뷰에서 “공화당 자체 파악 결과, 공화당의 지지율을 10퍼센트대로 추산된다. 총재 지지율은 3퍼센트 정도 나온다. 수치상으로는 대한민국 제 3당이다”면서 “총선뿐만 아니라 대선에도 출마해 오는 2017년에 공화당이 집권하도록 만들 작정”이라고 말했다.
논란이 된 ‘석고대죄 단식’과 관련해 그는 “대한민국은 51 대 49 퍼센트의 나라다”면서 “49퍼센트에 속하는 사람들은 과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51퍼센트로부터 ‘한국의 국익을 위해서 훌륭한 일을 하고 있다. 힘내라’는 응원의 메시지가 쇄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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