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신임 비서실장에 '친박' 7인회 멤버 이병기 국정원장 내정

이상호 기자 | 기사입력 2015/02/27 [14:29]

靑, 신임 비서실장에 '친박' 7인회 멤버 이병기 국정원장 내정

이상호 기자 | 입력 : 2015/02/27 [14:29]

청와대 신임 비서실장에 박근혜 대통령이 이병기 국가정보원장을 내정했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27일 오후 “박 대통령은 대통령 비서실장에 이병기 현 국정원장을 발탁했다”고 밝혔다.

이 내정자는 지난 2007년 ‘박근혜 경선 캠프’에서 선거대책부위원장을 지냈고, 2012년 대선 때는 새누리당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소(현 여의도연구원) 고문으로 활동한 친박계의 대표적 인사다.

그는 또한 '친박' 원로그룹 '7인회' 멤버로 꼽히고 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친박, 국정원장, 이병기, 박근혜, 민경욱 관련기사목록
광고
스타화보
한소희, 또 레전드 찍었다…엑스러브 MV 비주얼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