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시리아 남서부서 정부군 몰아내 50여 명 인명피해

이상호 기자 | 기사입력 2015/11/02 [13:17]

IS, 시리아 남서부서 정부군 몰아내 50여 명 인명피해

이상호 기자 | 입력 : 2015/11/02 [13:17]

 

[사건의내막=이상호 기자] 극단 이슬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가 1일(현지시각) 시리아 남서부 홈스주 마을인 마힌에서 정부군을 몰아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알자지라 방송에 따르면 ISIL은 차량을 이용한 자살폭탄을 2차례 터뜨린 뒤 정부군과 교전을 벌였다. 이 과정에서 정부군 50여명이 숨지거나 다치고, 인근 교외 지역인 사다드로 교전이 번졌다

    

알자리라는 또한 ISIL은 성명을 보도했다. 이 성명에는 “수도인 다마스쿠스에서 홈스, 하마, 알레포 등 다른 주요 도시로 연결되는 주요 고속도로에 13마일(약 21㎞)까지 접근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스타화보
한소희, 또 레전드 찍었다…엑스러브 MV 비주얼 화제
사건 Live 많이 본 기사
Subquery returns more than 1 row
select uid,name,title,section,section_k,count+(select read_count from news_report where news_report.news_uid = ins_news.uid) as count from ins_news where (section='sc63' and wdate > 1777867725 ) and onoff='1' order by count DESC,uid DESC LIMIT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