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 "사실무근"... '국내 최고 남자배우와 밀회' 내용 담긴 찔라시에 강경대응
이상호 기자 | 입력 : 2015/02/17 [12:02]
걸그룹 EXID 멤버 하니가 이른바 ‘증권가 찌라시’의 내용에 대해 강경 대응했다.
하니는 자신에 대한 근거 없는 악성루머를 담은 증권가 정보지, 이른바 찌라시와 관련해 경찰 사이버수사대에 17일 신고했다.
EXID의 소속사는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하니에 대한 악성루머를 담긴 증권가 찌라시와 관련, 블로그에 이 내용을 올리고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해 유포한 사람들을 찾아 처벌해 달라고 경찰 사이버수사대에 이미 신고했다”라며 “하니와 관련한 최근 찌라시 내용은 전혀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다.
한편 최근 ‘증권가 찌라시’는 ‘EXID 멤버 하니가 국내 최고 남자 중년 배우와 밀회를 가지고 있다’면서 성적인 부분까지 적나라하게 표현해 논란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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