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김원훈, 기어코 재출연 성사! 고정을 향한 ‘HOPE’

박보미 기자 | 기사입력 2026/07/24 [12:57]

‘놀면 뭐하니?’ 김원훈, 기어코 재출연 성사! 고정을 향한 ‘HOPE’

박보미 기자 | 입력 : 2026/07/24 [12:57]

 

‘놀면 뭐하니?’김원훈이 기어코 재출연에 성공해 맹활약을 펼친다.

 

7월 25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김기호 안지선 방성수 박은진/작가 노민선)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곽범이 함께한 ‘놀뭐 일기’편으로, 놀뭐골 마을을 뒤흔든 이상한 놈 김원훈의 등장이 그려진다.

 

공개된 사진 속 옥수수밭을 광기로 물들인 김원훈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그토록 바랐던 놀뭐골 입성 성공에 눈이 돈 김원훈은 종잡을 수 없는 무리수 행동으로 마을을 크게 들썩이게 만든다.

 

진짜 ‘도른 자’의 등장에 마을 청년들은 술렁이기 시작한다. 하하, 주우재는 “쟤 감당이 안 된다”며 함께 밭일하러 가는 것을 두려워하고, 곽범은 “강아지 산책 시키듯 힘을 좀 빼야 한다. 아니면 마취총을 쏠까요?”라고 청년회장 유재석에게 건의를 해 웃음을 자아낸다.

 

그래도 지치지 않는 김원훈은 객기, 오기, 광기로 똘똘 뭉친 활약을 이어간다. 급기야 김원훈은 “고정이 필요할 때가 된 것 같은데…”라는 의미심장한 희망을 표출하며, 놀뭐골에 오싹한 기운을 퍼뜨린다.

 

지난 방송에서 김원훈은 “안 불러도 간다”라면서 ‘놀면 뭐하니?’촬영장을 급습하는 열정을 보이며, 모두의 혀를 내두르게 했다. 그리고 집념 끝에 기어코 재출연을 성사시킨 김원훈.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편은 영화 ‘HOPE’와 김원훈의 고정을 향한 ‘HOPE’를 재치 있게 엮어, 이번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모두를 떨게 한 ‘무리수 끝판왕’김원훈의 활약은 7월 25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 = MBC ‘놀면 뭐하니?’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스타화보
배우 서인국, 섹시하고 관능적인 화보 A컷 공개! ‘어른 멜로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