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디어웹이 제공하는 12월 3주차 ‘게임트릭스 주간 종합 게임 동향’에서 넥슨의 신작 MMORPG '트리오브세이비어'(TOS)가 오픈 첫 주 괜찮은 성적을 거뒀다. 지난 17일 OBT를 시작한 'TOS'는 당일 PC방 점유율 18위로 출발, 이튿날에는 10위로 8단계 도약했다. 주말에는 양일간 11위를 유지했다. 평균 점유율은 15위다.
엔씨소프트의 '블레이드&소울'이 대규모 업데이트 '위대한 여정'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지난주 PC방 평균 점유율 9위였던 '블레이드&소울'은 '위대한 여정' 업데이트가 있었던 16일 7위로 두 단계 도약했고, 꾸준히 순위를 유지하는 모습을 보였다.
'테일즈런너'는 전주 대비 4단계 순위가 오르면서 평균 점유율 24위에 랭크됐다. 특히 '테일즈런너'는 지난 19일 19위까지 크게 순위가 치솟았다. 이는 전일 대비 13단계나 상승했다.
12월 3주차 장르별 점유율은 ▶RPG 20.16% ▶FPS 14.71% ▶RTS 47.05% ▶웹보드 0.96% ▶레이싱 1.64% ▶스포츠 9.2% ▶아케이드 1.49%를 기록했다.
한편, 이번 주간집계는 게임트릭스가 12월14일부터 12월20일까지 7일간 전국 PC방을 대상으로 평균 점유율을 산출해 집계한 순위다. <저작권자 ⓒ 사건의내막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게임 관련기사목록
|
인기기사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