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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든어택'의 인기가 예사롭지 않다. '서든어택'은 지난 12일 19.46%의 점유율을 기록해 이 기세라면 곧 20%선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
새로운 시즌에 돌입한 '디아블로3'와 신작 MMORPG '블레스'에 밀려 잠시 주춤했던 엔씨소프트의 '리니지'와 '블레이드&소울'이 각각 전주 대비 2단계씩 순위가 상승하며 기분 좋은 한 주를 보냈다.
반면 넥슨의 '트리오브세이비어'(이하 TOS)가 하향세를 타고 있다. 지난해 12월 론칭 이후 꾸준히 10~20위권 순위를 지켜왔던 'TOS'는 지난주 21위를 기록하면서 처음으로 20위권을 이탈했다.
2월 2주차 장르별 점유율은 ▶RPG 20.38% ▶FPS 20.65% ▶RTS 43.93% ▶웹보드 0.66% ▶레이싱 1.32% ▶스포츠 7.33% ▶아케이드 1.48%를 기록했다.
한편, 이번 주간집계는 게임트릭스가 2월11일부터 2월14일까지 7일간 전국 PC방을 대상으로 평균 점유율을 산출해 집계한 순위다. <저작권자 ⓒ 사건의내막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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