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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의 '서든어택'이 상승세를 지속, PC방 점유율 20%를 돌파했다. 특히 지난 28일에는 점유율 22.5%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올초 PC방에 MMORPG 열풍을 주도했던 네오위즈게임즈의 '블레스'와 넥슨의 '테라'는 10위권 내에 자리를 잡은 모습이다. 두 게임 모두 순위 변동은 없이 '블레스'가 8위, '테라'가 9위를 차지했다.
이밖에 와이디온라인의 '이카루스'가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와 PC방 이벤트를 앞세워 20위권 턱걸이에 성공했다. '이카루스'는 전주 대비 2단계 순위가 오르면서 20위에 안착했다.
2월 4주차 장르별 점유율은 ▶RPG 18.46% ▶FPS 22.47% ▶RTS 43.62% ▶웹보드 0.77% ▶레이싱 1.55% ▶스포츠 7.28% ▶아케이드 1.35%를 기록했다.
한편, 이번 주간집계는 게임트릭스가 2월22일부터 2월28일까지 7일간 전국 PC방을 대상으로 평균 점유율을 산출해 집계한 순위다. <저작권자 ⓒ 사건의내막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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