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김정은 위원장, ‘큰 볼일’ 때문에 ‘큰 공사’ 시작하게 된 내막
이상호 기자 | 입력 : 2015/10/28 [09:07]
북한이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큰 볼일’ 때문에 ‘큰 공사’를 시작하게 됐다.
24일 대북소식통은 “김정은이 몇 달 전 지방 시찰 중 고속도로에서 갑자기 배가 아파 화장실을 찾았다”는 소식을 전했다. 하지만
김 위원장이 볼일을 볼 수 있는 휴게소가 없어 난감한 상황에 처했다. 이후 상황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김 위원장은 고속도로에 휴게소를 대거 건설하라는 특별지시를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일각에서는 김 위원장의 고속도로 정비 지시는 자신의 신형 벤츠를 몰고다니기 위함 이라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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