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소, 최다 국회의원 출신 대통령의 최초 국가장 행렬

사건의내막 | 기사입력 2015/11/26 [14:04]

최연소, 최다 국회의원 출신 대통령의 최초 국가장 행렬

사건의내막 | 입력 : 2015/11/26 [14:04]
▲ 고(故) 김영삼 전 대통령의 유해를 실은 운구 행렬이 26일 오후 서울 세종로를 지나 국회 영결식장으로 향하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고(故) 김영삼 전 대통령의 유해를 실은 운구 행렬이 26일 오후 서울 세종로를 지나 국회 영결식장으로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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