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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한 커피 맛과 부드러운 거품이 일품인 대표메뉴 ‘플랫화이트’ 신제품 디저트 ‘몬스터 슈’ 출시…바삭바삭해 씹는 재미도 선사
‘나만의 작은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가 ‘신개념 에스프레소’로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투썸플레이스의 시그니처 라떼 ‘플랫화이트’는 커피의 깊은 풍미와 부드러운 벨벳 거품의 조화로운 맛으로 보통의 에스프레소 샷보다 추출 시간을 짧게 한 리스트레토 샷을 활용해 만든 커피 음료다. 압축된 에스프레소 샷의 커피 풍미가 살아 있으며, 부드러운 스팀 우유와 고운 벨벳밀크폼을 얇게 올려 커피의 바디감은 살리면서 실크처럼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한다.
이 뿐만 아니라 투썸플레이스가 최근 출시한 프리미엄 슈(Chuox) 디저트 ‘몬스터 슈’는 주먹만한 크기의 풍성한 외형을 자랑한다. 바닐라 빈을 듬뿍 넣어 향긋하고 부드러운 맛이 일품인 커스터드 크림을 고소한 슈 안에 가득 채운 점이 특징이다. 커스터드 크림에는 화이트 초콜릿을 넣어 진하고 고급스러운 단 맛까지 더했다.
속이 부드러운 데 비해 겉은 바삭바삭해 씹는 재미도 있다. 얇은 슈 표면에 아몬드 분말을 넣어 만든 크로캉(바삭바삭한 쿠키 토핑의 일종)과 아몬드 슬라이스를 얹어 씹을수록 고소한 맛도 느낄 수 있다. 크로캉이 듬성듬성 붙은 투박한 모양새 때문에 이름도 ‘몬스터 슈’로 붙였다.
한편, 투썸플레이스(www.twosome.co.kr)는 지난 2002년 브랜드 론칭 초기부터 케이크, 초콜릿, 마카롱 등 ‘디저트 카페’ 명성에 걸맞은 완성도 높은 디저트와 깊고 풍부한 맛의 커피를 함께 선보여 왔다. 투썸플레이스에서만 맛볼 수 있는 새로운 스타일의 디저트와 커피의 조화는 일상 속에서 누릴 수 있는 작은 즐거움으로 과거부터 현재까지 많은 고객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 <저작권자 ⓒ 사건의내막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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