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유철 “야당, 청년실업 외면하고 선거운동”
임대현 기자 | 입력 : 2016/03/21 [14:05]
| ▲ 21일 원유철 원내대표가 청년실업률 해소를 위해 ‘서비스발전기본법’ 통과를 촉구했다.<사진=SBS자료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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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실업률 해결 위해 서비스법 통과 촉구
원유철 “69만 개 일자리 창출, ‘노다지법안’”
원유철 새누리당 원내대표가 청년실업률 해소를 위해 ‘서비스발전기본법’ 통과를 촉구했다.
21일 원 원내대표는 당 최고위원회에 참석해 “이 법안이 통과될 경우에 일자리가 69만 개가 창출되고, 잠재성장률도 상승시킬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청년실업률이 지금 12.5%로 역대 최고의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면서 “서비스법은 특히 청년일자리의 노다지법안이다”이라며 법안 통과를 촉구했다.
이어 ‘서비스발전기본법’ 통과를 반대하는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야당은 일자리 법안처리는 외면하고 무슨 경제콘서트니 하면서 돌아다니면서 선거운동만 하고 있다”며 비난했다.
원 원내대표는 “그 시간에 국회에서 서비스법, 노동4법 등을 통과시킨다면 얼마나 많은 일자리가 만들어지겠는가”라며 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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