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경, 백화점서 1억원 상당 옷값 치르지 않아...직원까지 해고당해
사건의내막 | 입력 : 2015/12/08 [21:55]
| ▲ 배우 신은경 장애아들 방치 논란. <사진=YTN자료화면 캡처> ©사건의내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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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소속사의 법적 공방과 호화 여행 논란, 그리고 ‘거짓 모성애’ 논란에 휩싸인 배우 신은경이 입을 열었다.
그는 “아직도 채무가 남았다”면서 “전 남편이 쓴 돈을 알고는 있지만 너무 치명적이기 때문에 말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전 남편이기 전에 아이의 아빠이기 때문이다”고 덧붙였다.
전 남편의 지인은 이와 관련해 “신은경은 돈을 갚지 않았다”면서 “대부분 내가 갚았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신은경이 대형 백화점에서 두달간 1억원어치 옷을 사고 돈을 주지 않아 종업원이 해고가 됐다”고도 덧붙였다.
MBC <리얼스토리눈>에 출연한 해고된 종업원은 “계속적인 변명만 있었다”면서 “2011년도에 결국 나는 해결되지 않아 나와야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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