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승덕 전 의원, 서울시장 대망설
총선 낙천 굴욕 감수하고 차기 서울시장 도전 위해 서초구 사무실 유지
인터넷뉴스팀
| 입력 : 2012/06/25 [16:34]
| ▲차기 서울시장 도전설이 돌고 있는 고승덕 전 새누리당 의원. 사진출처=고승덕 홈피 | |
19대 총선 공천 과정에서 탈락한 고승덕 전 의원이 차기서울시장에 도전할 꿈을 키우고 있다는 소식. 고 전 의원은 지난해 연말 한나라당 전당대회 돈봉투 사건을 터뜨린 뒤 새누리당 안팎에서 ‘부정적인 평가’를 받았으며, 그 여파로 낙천의 굴욕을 감수해야 했다. 하지만 고 전 의원은 이에 굴하지 않고 최근 들어 차기 서울시장 도전이라는 새로운 꿈을 다지기 시작했다는 것. 이런 이유 때문에 서울 서초구 사무실도 아직까지 유지하고 있어 이 지역 현역인 강석훈 의원측의 심기가 편치 않다고.
 |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