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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신한 모습 담으려 해도 관능미 절로 배어나와 “역시 섹시 지존”
인기 여성 듀오 ‘폭시’ 멤버 다함이 관능적인 비키니 화보를 선보이며 섹시 다이너마이트를 터뜨려 여름 끝자락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지난해 섹시 컨셉트의 화보를 선보여 장안의 화제를 몰고 다녔던 다함이 1년여 만에 새로운 스타 화보를 들고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지난 7월23일부터 28일까지 태국 푸켓에서 촬영된 다함의 화보 컨셉트는 ‘청순한 섹시’. 다함이 평소에 보여주던 강한 섹시함에 어필한 게 아니라 내면에 감추고 있던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모습을 보여주자는 의도에서 컨셉트를 ‘섹시한 화보’로 정했다는 후문. 다함의 화보 촬영에 참여한 한 관계자는 “태국 푸켓 해변에서 작업을 하는 동안 우여곡절이 많았다”고 귀띔했다. 특히 엄청난 바람을 동반한 폭우 때문에 정상적인 촬영이 어려웠음에도 불구하고 다함이 최선을 다하며 ‘섹시 투혼’을 펼쳐 많은 스태프들이 감명을 받았다는 것. 다함의 화보 제작 관계자는 “이번 푸켓 촬영에서는 다함의 청순한 모습을 담으려고 애썼지만 그녀의 타고난 섹시함을 감출 수가 없었다”며 “이번 화보를 보는 사람이면 누구나 ‘섹시’라는 단어는 다함을 위해 만들어진 것이라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귀여움과 청순함 그리고 섹시미가 묻어나는 ‘폭시’ 멤버 다함의 화보는 스타화보닷컴(www.starhwabo.com)에서 미리 보기가 가능하며, SK텔레콤을 통해서도 서비스가 된다. <저작권자 ⓒ 사건의내막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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