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나·김지연 새끈 화보 퍼레이드
김다나 "수줍은 미소가 아름다운 여자" 김지연 "과감한 노출로 섹시한 끼 발산"
김보미 기자 | 입력 : 2012/02/20 [11:12]
모바일로 서비스되는 그라비아 화보가 최근 침체기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한때 레이싱걸 화보 붐이 이는가 싶더니 이내 잦아들고 말았다. 이런 가운데 얼굴도 몸매도 핫한 그라비아 화보 모델들이 잇따라 등장해 남성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섹시한 포즈로 성인 유저들을 유혹하는 두 여인, 김다나와 김지연은 침체에 빠진 그라비아 화보의 부흥을 책임질 수 있을까?
◆김다나 수줍은 노출로 보호본능 자극 순진한 미소가 더욱 아름다운 모델 김다나(26)가 코리아 그라비아를 통해 자신의 매력을 한껏 어필해 뭇남성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패션모델과 방송 리포터 등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김다나는 키 164cm, 몸무게 45kg, 33-24-34의 완벽한 몸매의 소유자. 그녀는 이번 화보를 위해 '순수한 미소 속에 숨겨진 노출 유혹'이란 컨셉트로 촬영을 마쳤다. 김다나의 경우 실제 성격도 수줍음을 많이 타는 편인데, 이런 성격이 이번 화보 콘셉트와도 잘 맞아떨어져 과장되지 않은 감춰진 섹시함을 더 매력적으로 어필하는 데 기여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김다나의 화보를 기획한 관계자는 “처음에는 모델의 수줍어 하는 성격 때문에 걱정을 많이 했다. 하지만 오히려 수줍어 하는 표정의 사진들이 남자의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느낌을 주고 있어 이번 화보가 남성들에게 어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화보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김지연 아찔한 포즈 그리고 도발적 관능미
귀여운 외모와 글래머러스한 몸매의 소유자 레이싱 모델 김지연이 코리아 그라비아를 통해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섹시한 매력으로 화보 촬영기간 내내 자신의 끼를 맘껏 발산한 모델 김지연은 과감한 노출은 물론 높은 수위의 포즈까지 척척 소화해 스태프들을 놀라게 했다.
김지연은 귀여운 외모만큼이나 밝은 성격의 소유자답게 화보 콘셉트를 위해 평소와는 다른 과감하고 도발적인 포즈로 매력을 발산해 이번 화보를 더욱 빛나게 했다는 후문. 그녀의 화보를 기획한 관계자는 “김지연의 화보는 더욱 업그레이드 된 노출과 포즈로 모델 김지연만의 섹시한 각선미와 농염한 자태를 감상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화보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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