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건설, '사랑의식당'에서 봉사활동 펼쳐
이봉관 회장의 나눔봉사 의지로 꾸준한 봉사활동
이상호 기자 | 입력 : 2014/02/07 [15:27]
| ▲ 김병화 사장(오른쪽)이 사랑의 식당을 방문하여 식사 준비를 돕고 있다. (위)김병화 사장이 서희건설을 대표하여 까리따스수녀회에 쌀을 전달하고 ©사건의내막 | | 서희건설이 5일 서울 서초구 방배동 까리따스 사랑의 식당을 방문, 어르신들께 점심을 직접 배식하는 ‘사랑의 식당’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병화 서희건설 사장과 관리본부 임직원들이 참여했으며 최충환 방배2동 동장도 함께 했다. 김 사장은 이 자리에서 “어려운 환경 속에 사시는 단 한 분의 어르신도 끼니를 거르지 않도록 더 많은 도움을 드릴 것“이라고 밝히며 300여명의 어른들에게 손수 반찬배식하는 한편, 사랑의 쌀 전달식 행사도 진행했다. 사랑의 식당은 1998년 무료 급식소 개소를 시작으로 2014년 1월 현재 일일 평균 250여명의 독거노인, 노숙자, 장애인들에게 중식을 제공하고 있다. 이에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의 독거어르신과 그 밖에 도움이 필요한 분들의 식생활 개선과 심신의 안정을 돕는다는 설립목적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한편 서희건설은 이봉관 회장의 나눔경영 의지로 이 같은 봉사활동에 참여, 기초생활수급자, 결손가정의 학생들에게 매달 생활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소년소녀 가장 등 우수한 학생들을 선발해 꾸준히 장학금을 지원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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