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건설, ‘구리월드디자인시티’ 조성사업 양해각서 체결

이상호 기자 | 기사입력 2015/07/08 [17:19]

서희건설, ‘구리월드디자인시티’ 조성사업 양해각서 체결

이상호 기자 | 입력 : 2015/07/08 [17:19]
서희건설이 구리시, 구리도시공사와 함께 ‘구리월드디자인시티(GWDC) 조성 사업’을 위해 손 잡았다.

서희건설는 구리시와 구리시청 상황실에서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 박영순 구리시장, GS건설, 현대건설, 건영, 신동아건설, 부국증권, 한국자산신탁 등의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구리월드디자인시티’ 개발사업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양 기관이 가진 자원을 바탕으로 협력사업 및 정보교류를 활발히 진행하고자 마련됐다.

서희건설 관계자는 “아시아 디자인 허브도시 건설을 목표로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에 큰 역할을 담당하게 될 구리월드디자인시티 사업에 참여하게 돼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서로의 정보 지원에 적극 협력하여 상호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스타화보
한소희, 또 레전드 찍었다…엑스러브 MV 비주얼 화제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