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라하면 100% 먹혀드는 섹스 과외

여자가 다시 만나고 싶어 안달하는 섹스는 이런 것!

정리/김보미 기자 | 기사입력 2013/12/02 [14:32]

따라하면 100% 먹혀드는 섹스 과외

여자가 다시 만나고 싶어 안달하는 섹스는 이런 것!
정리/김보미 기자 | 입력 : 2013/12/02 [14:32]
여자들의 섹스 욕망은? △대접받고파 △칭찬받고파 △쾌감 얻고파
‘인기남’이 가진 비장의 무기는? ‘여자가 원하면 행동으로 옮기기’

▲ 옛 사랑에 허덕이며 망가져 버린 가여운 연애 하수 남성의 이야기가 등장하는 영화 ‘나의 PS 파트너’ 한 장면.    
 
남자 스스로 자신의 침대 테크닉과 매너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여성 쪽에서 먼저 적극적으로 다가오게 하는 ‘첫 섹스’를 가능하게 해주는 방법은 없는 걸까. 오랫동안 여자를 사귀지 못한 사람, 가끔씩 섹스는 하고 있지만 같은 상대와 다음 만남으로 이어지지 않는 사람, 평상시 마스터베이션으로 욕구를 충족하는 사람, 내 여자를 보다 더 만족스럽게 해주고 싶은, 그런 남자들이라면 아래 기사에 주목하라. 여자에게 어떻게 다가서고 잠자리에서는 어떻게 해야 할지, 어떻게 하면 여자를 만족시킬 수 있는지 갈피를 못 잡는 남자들을 위해 일본에서 연애 컨설턴트, 세계성애사정평론가로 활약하는 와타나베 히로노가 <오르가슴을 불러오는 침대의 기술>(S플레이북)이란 책을 통해 능숙하고 여유롭게 대처하는 방법, 그리고 인기남이 되는 방법까지 알려줄 것이다.
 
정리/김보미 기자
일본에서 연애 컨설턴트, 세계성애사정평론가로 활약하는 와타나베 히로노는 “트레이닝을 하기 전, 우선 ‘여자가 침대에서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여자가 원하는 것을 제대로 알아야 보다 완전한 관계에 다가설 수 있고, 그녀를 침대까지 이끌 수 있다”고 조언한다.
이렇게 여자의 마음 읽기가 끝났다면 다음은 총 5단계의 ‘페니스 강화 트레이닝’을 통해 여자를 만족시킬 줄 아는 남자로 단련시킨 후 ‘실전! 발기 활용법’을 통해 진정으로 ‘여자를 안을 줄 아는 남자’로 거듭나게 돕는다. 그리고 “마지막 비기, ‘섹스 상급자로 가는 길’까지 마스터한다면, ‘여자 쪽에서 먼저 다가오게 만드는 남자’가 된다”고 강조한다.
와타나베 히로노는 <오르가슴을 불러오는 침대의 기술>이란 책을 통해 단순한 섹스 매뉴얼로는 설명하지 못했던 섹스의 기본 전제인 발기부터 풍성한 성애 활동과 상대를 만족시킬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까지 다양한 실례를 활용해서 소개하고 있다.
 
인기남들이 가진 비장의 무기는?
‘왜 나는 여자친구가 없을까?’ ‘왜 나는 연애가 길게 이어지지 않을까?’
지금 이런 생각을 갖고 있는 남자라면 연애도사 ‘세계 20여개 국에서 해봤다’는 아타나베 히로노의 말에 주목하라. 그의 섹스 특강을 담은 책은 남자들에게 파트너를 흥분시킬 만한 자극적인 기술만을 소개한 일반 성 관련 책들과는 차원이 다르다. 남자 스스로 자신의 침대 테크닉과 매너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여성 쪽에서 먼저 적극적으로 다가오게 하는 ‘첫 섹스’를 가능하게 해주기 때문이다.
오랫동안 여자를 사귀지 못한 사람, 가끔씩 섹스는 하고 있지만 같은 상대와 다음 만남으로 이어지지 않는 사람, 평상시 마스터베이션으로 욕구를 충족하는 사람, 내 여자를 보다 더 만족스럽게 해주고 싶은, 남자라면 와타나베 히로노의 쉽고도 특별한 섹스 특강에 귀를 기울여보라.
여자에게 어떻게 다가서고 잠자리에서는 어떻게 해야 할지, 어떻게 하면 여자를 만족시킬 수 있는지 갈피를 못 잡는 남자라면 그의 섹스 특강을 통해 능숙하고 여유롭게 대처하는 방법, 그리고 인기남이 되는 방법까지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소위 ‘인기남’들이 가진 비장의 무기는 무엇일까? 그것은 ‘여자가 원하는 것을 행동으로 옮기는 습관’이다. 섹스에 있어 여자들이 갖는 3대 욕망은 다음과 같다. 1. 귀하게 대접받고 싶다. 2. 칭찬받고 싶다. 3. 성적 쾌감을 얻고 싶다. 이 세 가지 중에서 어느 한 가지만이라도 느낀다면 여자는 한 번 더 섹스하고 싶다, 안기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 단, 아무리 섹스 경험이 풍부한 여자라도 1번이나 2번 없이 성적인 쾌감만을 얻으려 하지는 않는다.”
 
진짜 잘하는 남자 되려면 확실한 발기와 오르가슴 마스터하라!
평소 페니스 뿌리께 마사지 습관화하면 본인도 놀랄 만큼 정력향상

▲ 사진은 베스트셀러 작가와 유부녀가 서로의 사랑을 탐하여 격렬한 정사를 나눈 후 여자가 깨어나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그린 일본영화 ‘사랑의 유형지’ 한 장면.     ©
 
따라하면 100% 먹히는 섹스과외
사실 요즘 서점에 나가 보면 섹스에 관한 매뉴얼이나 연애상담서가 꽤 많은 면적을 차지하고 있다. 그런 소위 흔하디흔한 책들과 책의 차별화된 점은 바로 ‘페니스 강화 트레이닝’을 단계별로 집중해서 소개하고 있다는 점이다. 멋진 그날을 위한 특별한 준비가 남자에게도 필요한 것이다.
와타나베 히로노의 섹스 특강은 막연하게만 알고 있던 사실을 알기 쉬운 실례를 통해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리고 그대로 따라만 해도 100% 먹힐 만한 방법을 소개하고 있어 남자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고 하겠다.
평소에 궁금했던 ‘좋은 발기’의 주인공이 되는 테크닉뿐만 아니라 두 번째 섹스로 이끄는 기술까지 그대로 따라할 수 있게 쉽게 적혀 있다. 더불어 인기남이 되기 위한 여자들의 심리 파악법, 여자들의 사인 캐치, 부드러운 침대 인도법, 여자를 적시는 방법, 진짜 잘하는 남자가 되는 방법 등 세부적인 항목까지 나누어 담았다.
“‘나는 당신에게 발기합니다.’ 여자에게 있어 이것보다 확실한 고백은 없다. 발기는 입으로 하는 말보다 몇 십 배 신뢰할 만한 언어이다. 세계 어느 나라의 여자라도 섹스를 할 때 기대하는 것은 녹아들 것 같은 애무 기술이나 노골적인 섹스 조크가 아니다. 그렇다고 장시간 지속되는 격렬한 피스톤 운동이나 정신을 잃을 만한 황홀경도 아니다. 그저 침대 위에서 발기를 유지하고 있는 페니스가 필요할 뿐이다. 특히 첫 섹스 때 파트너의 손이나 혀를 빌리지 않고서도 단단한 페니스를 유지하는 능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지금 여자 친구가 없다고 고민만 하고 있다면, 또 여자 친구와 진전이 안 된다고 속상해 하고 있다면 와타나베 히로노의 섹스 특강이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여자가 침대에서 진짜 원하는 것
“여자가 YES, NO로 대답할 수 있는 질문을 던지면 상황은 더 나아진다. 적극적으로 의사표현을 하지 못하는 여자도, ‘여기(클리토리스) 만지면 좋아?’ ‘아니면 이렇게 혀로 해주는 게 좋아?’라는 질문에 ‘응’ 혹은 ‘아, 거긴 아닌 것 같아’ 정도의 대답은 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일련의 과정을 통해 여자가 가장 기분 좋아하는 스팟을 발견한다는 점이다. 좋은 발기력을 가진 남자는 성적으로 미숙한 파트너에게 진정한 쾌감을 가르쳐줄 책임이 있다.”
여자가 섹스할 때 남자에게 간절히 바라는 것은 키스도, 전희도, 삽입도 아니다. 바로 ‘좋은 발기’이다. ‘좋은 발기’란 필요할 때 페니스를 충분한 경직도로 유지시키는, 페니스를 컨트롤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한다. 여기서는 ‘좋은 발기’와 함께 ‘나쁜 발기’란 어떤 것인지를 소개하고, 안을 줄 아는 남자와 안을 줄 모르는 남자를 실례를 통해 소개하고 있다. 또한 좋은 발기와 좋은 섹스를 위한 실전 레슨과 여자가 원하는 남자가 되기 위해서 하지 말아야 할 사항들이 담겨 있다.
“잠자리 기술 발표회와 같은 섹스는 만에 하나 상대가 거부감을 나타내는 경우에는 엄청난 후폭풍을 감수해야 한다. ‘그게 아니야. 이렇게 해봐.’ 마치 코치가 된 듯 지시를 내려봐야 여자는 미간을 찌푸릴 뿐이다. ‘안 되겠어……그만해.’ 평소 성인 비디오에 길들여진 남자는 찡그린 여자의 표정을 보고 흥분한 나머지 ‘뭔가 느껴지는 게 틀림없어. 손가락을 구부려서 하는 걸 좋아하는군. 더 해보자’하고 더욱 강도를 높여 애무를 계속하는 실수를 범한다.”
 
페니스 강화 트레이닝
발기 상태를 오래 유지하는 데는 총 5가지의 ‘페니스 강화 트레이닝’ 방법이 있다. 첫 번째는 ‘페니스 애무 핸드 테크닉’으로 페니스의 감도를 높이는 방법(총 7단계)이다. 두 번째는 사정을 컨트롤하여 감도를 최상으로 끌어올리는 방법이다. 즉 절정 직전의 상태를 되도록 오랫동안 유지하는 방법이다. 세 번째는 카우퍼샘을 이용하여 성감을 풍부하게 하는 방법이다.
“페니스의 뿌리 부분을 조심스레 자극해보라. 이 부분의 자극은 직접적으로 페니스의 성적인 쾌감을 주지는 않는다. 그러나 페니스나 음낭, 그리고 주변조직에 혈행을 촉진시킴으로써 발기력 향상에 좋은 역할을 한다. 발기란 단순한 흥분상태가 아닌, 심신안정과 혈행 촉진에 의해 이루어지는 페니스 충혈 현상이다. 필요할 때 발기하지 못하는 남자는 긴장이나 스트레스 때문에 야누스의 길에 혈류가 나빠져 페니스에 충분한 혈액이 공급되지 않는 것이다. 자신은 발기부전과 상관없다고 자부하는 남성도 평소에 이 마사지를 습관화하면 페니스의 기능을 놀랄 만큼 향상시킬 수 있다.”
네 번째는 여자를 안달 나게 하는 사정 컨트롤이다. 높은 감도를 가지면서 동시에 사정을 컨트롤할 수 있는 페니스는 본인에게도 자부심이 될 뿐 아니라, 함께 섹스를 즐기는 파트너에게도 높은 쾌감을 선사한다. 다섯 번째는 두 번째 섹스로 이끄는 기술이다. 이것은 섹스를 끝낸 후의 남자의 태도나 언어적인 기술로 ‘다시 만나고 싶은 남자’라는 확신을 갖게 한다.
“여자의 몸 안에 들어가 사정 컨트롤이 가능해지면 파트너의 반응이 달라진다. ‘아, 이제 그만, 참을 수 없어!!’ 신음소리와 함께 사정을 애원하는 여자의 목소리가, 놀라운 쾌감과 더불어 충족감을 맛보게 해줄 것이다. 트레이닝을 거듭하면서 사정을 억제할 수 있는 횟수가 늘어나게 되면 카우퍼샘의 분비량도 늘어 쾌감의 레벨도 높아진다.”
 
실전! 발기 활용법
우선 인기남 ABC의 예를 통해 자신이 여자와 어떤 관계를 원하는지 알아보라. 그 후 여자를 침대로 이끌 때 하면 안 되는 말, 본격적으로 ‘여자가 원하게 만드는 방법’을 익혀야 한다. 좋은 섹스를 위해서는 여자의 긴장감을 풀어주는 것이 중요한데, 이를 위해 경제적, 언어적, 물리적인 방법을 총동원해야 한다.
“호흡에 맞춰 입술이나 손의 움직임이 자연스럽게 느려지면 여자의 쾌감은 그만큼 커지게 된다. 힘을 주지 않고 부드럽게 계속되는 애무는 섹스 경험이 많은 것으로 비쳐지면서 동시에 여자를 배려해주는 남자로 인식된다. 여자를 안고 있을 때, 특히 전희의 단계에서 심호흡은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애무란 단순히 가슴을 만지고 클리토리스를 터치하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여자의 머리카락을 쓰다듬거나 손바닥으로 척추를 따라 등을 쓸어내리는 등, 어깨와 허리, 엉덩이, 무릎 뒤쪽 부분을 터치하는 것까지 모두 애무에 해당된다.”
또한 스토커나 성희롱범이 되지 않기 위한, 나에게 안기고 싶어 하는 여자인지 아닌지 구분하는 방법, 알고 넘어가야 하는 여자의 메시지, 자기를 원하고 있다는 여자의 사인을 캐치하는 방법, 데이트나 섹스 제안에 YES라는 대답이 나오게 하는 비법, 침대에서 여자를 안심시키고 긴장을 풀게 하는 말하기 방법 등도 익혀두면 좋다.
 
섹스 상급자로 가는 길
“페니스 노크에 의해 속옷 안의 성기는 보통 젖게 되지만 체질적으로 쉽게 젖지 않는 여자도 있다. 손가락으로 클리토리스를 만지는 경우엔 반드시 손을 먼저 혀로 핥아 타액을 묻히자. 잘 미끄러져 클리토리스에 자극 없이 깊은 쾌감을 줄 수 있다. 쿤닐링구스에 저항감이 심한 여자도 타액으로 촉촉해진 손가락으로 애무하면 부드럽게 미끄러져 클리토리스에 감미로운 자극을 느끼게 된다.”
섹스 상급자는 기술적인 테크닉이 높은 사람이 아니다. 여자를 얼마나 배려하고 긴장을 풀어주는지, 즉 여기서는 좋은 남자를 가리킨다.
“여자에게 쿤닐링구스는 ‘다다익선’이다. 많이 나올수록 촉촉해지기 때문에 자신의 발기를 강화시키고 파트너의 쾌감도까지 높일 수 있다. 성경험이 적어서 성감이 그다지 발달하지 않은 여자에게 페니스 삽입과 피스톤 운동으로 절정을 맛보게 하려는 것은 무리다. 여자의 경험치와 상관없이 비교적 절정에 이르기 쉬운 쿤닐링구스에 공을 들이는 편이 오히려 삽입과 오르가슴을 동시에 잡는 비법이 된다.”
단단한 페니스를 유지하기 위해서라도 타액을 많이 분비해 심신의 안정을 유지하도록 하자. 그러면 혀와 입술의 움직임도 자연히 느긋해질 것이다.
그래서 와타나베 히로노는 섹스 경험이 적은 여자에게도 쾌감을 주는 방법, 여자를 적시기 쉬운 쿤닐링구스를 통해 진짜 잘하는 남자가 되는 법, 물리적으로 오르가슴에 도달하는 데 꼭 필요한 절대적 신뢰감을 갖게 하는 방법 등을 섹스 특강에서 꼼꼼하게 설명한다.
아울러 그는 여자의 쾌감을 높이기 위해 필요한 세 가지, 즉 ‘안정감, 집중, 기분을 전해주는 음성’을 통해 다시 안기고 싶은 남자가 되기 위한 테크닉 등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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