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박투어’ 장동민, “주식 대박 나게 해주세요” 독박즈가 상하이 ‘황소상’ 앞에서 빈 소원은?
박보미 기자 | 입력 : 2026/08/28 [09:41]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의 ‘독박즈’가 중국 상하이 ‘황소상’ 앞에서 소원 빌기에 진심인 모습을 보인다.
29일(토)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13회에서는 중국 상하이로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아경 명소인 ‘와이탄’의 밤거리를 즐기는 현장이 펼쳐진다.
이날 ‘독박즈’는 상하이의 랜드마크인 동방명주와 화려한 조명으로 반짝이는 황푸강 등을 바라보며 행복에 젖는다. 그러던 중 홍인규는 “저쪽으로 가면 (손으로) 만지면 부자가 된다는 뉴욕 ‘황소상’과 똑같은 게 있대”라면서 ‘독박즈’를 이끈다. 잠시 후, ‘황소상’ 앞에 선 이들은 차례로 소원 빌기에 나선다. 장동민은 “주식 대박 나게 해주세요”라며 ‘재테크’에 진심인 모습을 보이고, 홍인규는 곧장 “‘장동민게임’ 대박 나게 해주세요”라고 서바이벌 프로그램 기획자로 나선 장동민을 응원해 ‘찐’ 우정을 과시한다.
모두가 ‘황소상’의 좋은 기운을 받은 가운데, 이들은 ‘교통비 독박자’를 뽑기에 들어간다. 이때 ‘독박즈’는 리센느의 ‘거제 야호~’ 못지않은 유행어를 노리며 자신만의 유행어를 만든 것에서 착안해 ‘유행어 대결’을 한다. 이들은 근처 한국인 관광객에게 “우리들이 만든 유행어 중에서 어떤 게 제일 재밌는지 평가해 달라”고 즉석에서 부탁한다. 이때 김대희는 김준호의 차례가 되자, “쟤는 귀까지 빨개졌다”며 놀린다. 김준호는 부끄러워하는 것도 잠시, 이소룡을 모티브로 한 유행어를 파워당당하게 선보인다. 다음으로 홍인규는 “우리 아들 말투에서 착안해낸 유행어”라는 설명과 함께 자신의 유행어를 공개한다. 하지만 한국인 관광객들은 “이거 표절 아니냐?”며 저작권 이슈(?)를 제기한다. 당황한 홍인규는 “준호 형이 이소룡을 모티브로 했다면 전 허경환의 ‘꽃거지’ 코너를 오마주한 것”이라고 다급히 해명한다. 과연 ‘독박즈’의 ‘유행어 예감’ 대결에서 누가 1위를 차지할지 궁금증이 쏠린다.
중국 상하이 ‘와이탄’에서 대환장 케미를 발산하는 ‘독박즈’의 여행기는 29일(토)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13회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제공=채널S, E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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