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수업2’ 서준영, ‘썸녀’ 정재경과 생일맞이 캠핑 데이트! 날씨 악재 속 처음 해보는 '차박'에 허우적!
박보미 기자 | 입력 : 2026/05/13 [11:30]
‘신랑수업2’ 서준영이 자신의 생일을 맞아 정재경과 ‘캠핑 데이트’에 나선다.
14일(목)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CP 배한수/PD 임정규)에서는 채널A 기상캐스터 정재경과 ‘썸’을 꽃피우고 있는 서준영이 정재경과 대부도로 떠나 깜짝 ‘차박 캠핑’을 즐기는 하루가 펼쳐진다.
이날 서준영은 자신의 생일을 챙겨주려 집으로 찾아온 부모님에게 반찬 선물을 받는다. 그는 맛깔스런 반찬에 고마워한 뒤 “이따 재경 씨랑 캠핑 가는데, 맛 좀 보여줘야겠다”라면서 반찬을 따로 챙겨 부모님들 흐뭇하게 만든다. 잠시 후, 그는 정재경에게 목적지를 알려주지 않은 채 캠핑장으로 향한다. 하지만 차에서 내린 두 사람은 역대급 강풍이 불어닥치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다. 여기에 ‘한파 특보’까지 발령돼 위기를 맞는데, ‘스튜디오 멘토 군단’ 이승철, 탁재훈, 송해나는 “기상캐스터 ‘썸녀’를 두고 날씨를 몰랐단 말이야?”, “둘이 안 맞아~”라며 농담해 서준영을 안절부절못하게 만든다.
설상가상으로 서준영은 처음 해보는 ‘차박’에 허둥지둥거려 짠내를 자아낸다. 타프를 차 창문에 고정해보려 하지만, 거센 바람 탓에 대차게 실패하자 서준영은 결국 ‘멘붕’에 빠진다. 스튜디오에서도 “저건 타프가 아니라 연이다, 몇 시간이 지나도 안 되는 거야”라는 원성이 쏟아진다. 우여곡절 끝에 ‘차박’ 세팅을 마친 서준영은 정재경과 해변 산책에 나선다. 그러던 중, 용기를 내 “손!”이라고 외치지만, 정재경은 자신의 손이 아닌 ‘핫팩’을 건넨다. 과연 서준영이 여러 난관(?)을 극복하고 자신의 생일을 아름답게 마무리 지을 수 있을지 궁금증이 모인다.
그런가 하면 이날 밤 분위기가 무르익자, 서준영은 정재경에게 “나랑 만나면서 언제가 제일 설레었어?”라고 돌직구 질문을 던진다. 이에 정재경은 아무도 예상치 못한 ‘돌발 행동’을 감행해 스튜디오에 ‘도파민 샤워’를 선사한다. 서준영과 정재경의 ‘단짠 생일 데이트’를 비롯해, 김성수가 자신의 어머니와 데이트하던 중 박소윤과 깜짝 만남을 성사시킨 현장은 14일(목)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채널A ‘신랑수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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