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회원女들, 뉴욕에서 훌렁 벗고 책읽기...왜?
이상호 기자 | 입력 : 2014/05/12 [14:17]
미국 뉴욕에서 여성들이 웃옷을 훌렁 벗은 채 책을 읽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6일 허핑턴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뉴욕의 한 독서모임인 The Outdoor Co-ed Topless Pulp Fiction Appreciation Society의 여성회원들이 센트럴파크에 모여 상의를 탈의한 채 책을 읽거나 사진을 찍었다. 뉴욕에서는 여성이 남성과 마찬가지로 가슴을 드러내놓고 있더라도 공공음란죄, 풍기문란 행위에 해당하지 않는다. 이들은 여성 상의 탈의가 위법이 아니란 사실을 알리고 여성 상의 탈의에 대한 사회적 태도 변화를 주도할 목적으로 메트로폴리탄박물관 앞 계단을 비롯한 센트럴파크, 호텔의 옥상층, 강변 보도 등에서 이 같은 퍼포먼스를 펼쳤다. | ▲ 지난 6일 허핑턴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뉴욕의 한 독서모임인 The Outdoor Co-ed Topless Pulp Fiction Appreciation Society의 여성회원들이 센트럴파크에 모여 상의를 탈의한 채 책을 읽거나 사진을 찍었다. © 사건의내막 |
|
| ▲ 지난 6일 허핑턴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뉴욕의 한 독서모임인 The Outdoor Co-ed Topless Pulp Fiction Appreciation Society의 여성회원들이 센트럴파크에 모여 상의를 탈의한 채 책을 읽거나 사진을 찍었다. |
|
| ▲ 지난 6일 허핑턴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뉴욕의 한 독서모임인 The Outdoor Co-ed Topless Pulp Fiction Appreciation Society의 여성회원들이 센트럴파크에 모여 상의를 탈의한 채 책을 읽거나 사진을 찍었다. |
|
<저작권자 ⓒ 사건의내막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