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스타’ 원미경, 후배 이민정과 도플갱어?
문홍철 기자 | 입력 : 2016/05/06 [16:40]
1980년대 대표 섹시 여배우 원미경이 화제다. 원미경은 청순하면서도 성숙한 분위기로 큰 인기를 모았다. 과거 영화 ’변강쇠‘를 통해 ‘섹시 심벌’로 꼽히기도 했던 원미경은 PD 출신 남편과 함께 미국에 거주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TV조선 ‘대찬인생’에는 원미경을 비롯해 최수지, 조용원 등 80년대를 풍미한 여배우의 삶과 근황이 방송되기도 했다.
한편 원미경은 젊은 시절 모습이 배우 이민정과 상당히 비슷해 네티즌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동그란 얼굴과 큰 눈, 오똑한 코 등 원미경과 이민정은 자매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닮은 외모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원미경, 예쁘다" "원미경, 우와" "원미경, 그렇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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