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김준호, ‘목 디스크’에도 트레킹 완주 & 폭포수 맞으며 ‘2세’ 위한 정기 충전!

박보미 기자 | 기사입력 2026/06/19 [11:55]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김준호, ‘목 디스크’에도 트레킹 완주 & 폭포수 맞으며 ‘2세’ 위한 정기 충전!

박보미 기자 | 입력 : 2026/06/19 [11:55]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김준호가 스리랑카 폭포 투어에서 ‘목 디스크 투혼’을 발휘한다.

 

20일(토)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3회에서는 ‘인도양의 보석’ 스리랑카로 떠난 ‘개그맨 찐친’ 5인방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자연이 빚은 ‘디얄루마 폭포’ 꼭대기에 있는 ‘자연 인피니티 풀’에서 힐링을 즐기는 하루가 펼쳐진다.

 

이날 ‘독박즈’는 ‘디얄루마 폭포’ 꼭대기에 오르기 위해 현지 이동수단인 ‘툭툭이’를 탄다. 이후 약 1km를 걸어서 올라가는데, ‘목 디스크’로 고생했던 김준호는 묵묵히 걷다가 “이 정도면 ‘최다 독박자’ 벌칙 아니냐?”며 괴로워한다. 그럼에도 정신력으로 이겨낸 그는 드디어 폭포 꼭대기에 도착한다. 직후 장동민은 계곡물에 입수한 뒤 “여기가 지상 낙원이다!”라고 외친다. 반면 김준호는 머뭇거리면서 입수를 꺼려하는데, 이때 홍인규는 “준호 형! 스리랑카 정기 받아서 아이 가져야지~”라며 그를 설득한다. 김준호는 잠시 고민하다가 몸을 담그고, 급기야 폭포수가 떨어지는 곳에서 “이얏!”이라고 포효하며 온몸으로 물줄기를 맞는다. ‘2세’를 위해 ‘목 디스크’에도 거센 폭포수의 정기를 받은 그의 행동에 ‘독박즈’는 리스펙을 보낸다.

 

잠시 후, 이들은 또 다른 폭포 스폿으로 이동한다. 여기서 김대희는 물에 발을 담근 뒤 “엇, 여기 닥터피시가 엄청 많이 있네”라며 즐거워한다. 김준호는 바로 관심을 보이더니 그의 옆에 자리를 잡는다. 그런데, 갑자기 많은 닥터피시가 몰려들자 김준호는 “내 발에만 한 200마리 있는 것 같다”며 스스로도 놀라워한다. ‘각질 왕자’의 등장에 닥터피시를 모두 뺏긴 김대희는 “다 너한테 가잖아!”라며 김준호에게 버럭 짜증을 내고, 홍인규 역시 “부럽다~”며 ‘각질 양극화’ 현상을 콕 집어 모두를 폭소케 한다.

 

스리랑카의 대자연의 신비로움을 느낄 수 있는 ‘디얄루마’ 폭포 투어 현장은 20일(토)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3회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제공=채널S, E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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