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프로' 김신록, 첫 촬영 스틸 공개! 정의 쫓는 검사계 논개!

박보미 기자 | 기사입력 2026/05/06 [11:22]

'오십프로' 김신록, 첫 촬영 스틸 공개! 정의 쫓는 검사계 논개!

박보미 기자 | 입력 : 2026/05/06 [11:22]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 김신록의 첫 촬영 스틸이 공개됐다.

 

‘21세기 대군부인’ 후속으로 5월 22일(금) 첫 방송하는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기획 권성창/연출 한동화/극본 장원섭/제작 점보필름, 스튜디오드래곤)는 평범해 보여도 끗발 좀 날리던 세 남자가 운명에 의해 다시 움직이게 되는 이야기로, 세상에 치이고 몸은 녹슬었을지언정 의리와 본능만은 여전한 인생의 50%를 달려온 진짜 프로들의 짠물 액션 코미디다. 신하균(정호명 역), 오정세(봉제순 역), 허성태(강범룡 역), 김상경(한경욱 역), 권율(도회장 역), 이학주(마공복 역) 등 탄탄한 배우진이 가세해 주목받고 있다.

 

이 가운데 ‘오십프로’ 측은 6일(수), 배우 김신록의 첫 촬영 스틸을 공개했다. 극 중 김신록은 불도저처럼 정의를 쫓는 ‘검사계 논개’ 강영애 역을 맡았다. 정의감과 사명감으로 경찰에서 검사가 된 강영애는 권력과 카르텔에 의해 법망을 피해 가는 악인들에 환멸을 느끼고 스스로 기소하는 길을 선택한다. 내부 권력의 비리를 파헤치다 좌천됐지만, 어떤 상황에서도 물불 가리지 않고 악인을 끝까지 처벌하겠다는 신념을 굽히지 않는다.

 

공개된 스틸 속 강영애는 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한 증거 수집에 나서며 흥미를 자극한다. 책상에 널린 신문 기사와 사진을 꿰뚫듯 바라보며 사건의 본질을 놓치지 않으려는 강영애. 하지만 연결이 잘되지 않는 듯 연신 고개를 갸우뚱하는 그의 굳은 표정에서 긴장감까지 느껴진다.

 

이와 함께 공개된 또 다른 스틸에는 강영애의 달라진 표정이 담겨 시선을 강탈한다. 마치 풀리지 않은 사건의 실마리를 찾은 듯 입가에 미소가 걸려있어 그녀가 찾아내려는 진실은 무엇일지, ‘오십프로’ 본 방송을 향한 궁금증이 수직으로 상승한다.

 

MBC ‘오십프로’ 제작진은 “김신록은 첫 촬영부터 마치 캐릭터와 한 몸이 된 듯 독보적인 소화력을 뽐냈다”라고 운을 뗀 뒤 “천의 얼굴로 작품마다 인생 캐릭터를 경신해 온 김신록이 새롭게 선보일 검사 캐릭터를 기대해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는 5월 22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한다.

 

<사진> MBC ‘오십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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