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영, 리무진 끌고 마트갔다가 단속 걸린 이유?
이상호 기자 | 입력 : 2015/11/13 [14:11]
| ▲ 지난 대선에 출마했던 허경영씨가 책임보험료를 안낸것으로 밝혀졌다. © 사건의내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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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서울 은평구의 한 대형마트 앞에 주차된 롤스로이스 팬덤 리무진이 주차돼 있었다. 교통단속원이 이 차량에 다가가 차량 번호를 조회하자 책임보험료가 안낸 차량으로 밝혀졌다.
책임보험은 운전자가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하는 보험으로 미납하면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 차량의 주인은 15, 17대 대선에 출마했던 허경영 씨.
허씨는 롤스로이스 팬덤 리무진의 리스료로 매달 800만원을 내 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허씨는 “보험사의 착오가 있었다”면서 “모두 납부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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