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병한 박사의 2014 갑오년 국운 대예측

“지방선거 기득권층 불리…월드컵은 1무2패 쓴맛”

사건의내막 | 기사입력 2014/01/13 [11:03]

노병한 박사의 2014 갑오년 국운 대예측

“지방선거 기득권층 불리…월드컵은 1무2패 쓴맛”
사건의내막 | 입력 : 2014/01/13 [11:03]

▲ 갑오년(甲午年) 말의 해는 ‘갓 태어나 일어선 망아지’에 해당한다. 그런데 망아지는 천방지축이어서 이리저리 마구 날뛰는 습성을 지닌다.   

풍수는 땅에 대한 깨달음과 자연에 대한 세심한 통찰력을 바탕으로 우리 조상들이 수천 년 동안 축적해온 삶의 지혜이다. 한 사람의 터 잡기에서부터 나라의 수도를 정하는 일에 이르기까지 공간과 관련된 모든 문제에 풍부한 경험상의 지혜를 제공하며, 넓게는 인간과 환경 사이의 관계 설정 방식을 설명하는 체계, 또는 자연에 대한 해석 체계라 할 수 있다. 풍수 칼럼니스트 노병한 박사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좋은 운이 올 때까지 마냥 기다릴 필요도 없고, 악운이 지나가기만을 넋을 놓고 기다릴 필요도 없다”고 설파한다. 스스로 악운을 물리치고 행운을 불러들이는 최선의 방법은 선천적으로 못 가지고 태어나 자신에게 부족한 기운을 보강하는 일이라고 강조하고 있는 것. 그런 의미에서 <사건의 내막>이 노병한 박사의 풍수와 사주팔자와 운세 이야기 코너를 마련했다.
 
2014년은 갑오혁명 2甲…다툼과 경쟁 심하고 다소 고달픈 한 해
客算이 主算보다 2배 많아 선거 때 기득권을 공격하는 쪽이 승리?
국가경제·국가재정 문제 가장 큰 화두…북한과 관계설정 많은 갈등

 
◆갑오년의 靑馬는 ‘갓 태어나 일어선 망아지’
공정위가 현대·기아·르노삼성·한국GM·쌍용 등 국내 5개 자동차 업체에 대한 담합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국내 완성차 업체들에 대한 공정위의 담합 조사는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 1월7일 공정위가 지난해 12월 말 국내 완성차 5개 제조사의 승용차 판매가격 담합 여부 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말의 해는 갑오(甲午) 병오(丙午) 무오(戊午) 경오(庚午) 임오(壬午)가 차례로 온다. 그래서 맨 먼저 오는 갑오(甲午)의 말의 해는 ‘갓 태어나 일어선 망아지’에 해당할 것이다.
그런데 망아지는 천방지축이어서 이리저리 마구 날뛰는 습성을 지닌다. 따라서 청마(靑馬)는 망아지가 막 일어선 걸음마 단계를 상징하므로 새로운 변화와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역동적인 기운과 진취적인 현상을 상징함이라 해도 틀리지는 않을 것이다. 그래서일까?
역사적으로 120년 전 갑오(甲午)년인 1894년에는 갑오개혁(甲午改革), 동학농민운동인 갑오농민운동(甲午農民運動), 청일전쟁(靑日戰爭) 등이 있었던 해다. 이때에 바로 조선이 일본과 서양의 간섭하에 법률과 체제 등을 정비한 해로 커다란 사회변동이 있었던 다사다난한 해였다.
갑오(甲午)년 뒤에 오는 을미(乙未)년에는 그 유명한 1895년 10월8일 을미사변(乙未事變)이 일어난 해이기도 하다. 이때 조선의 마지막 왕이었던 고종황제의 아내이자 국모였던 명성황후(明成皇后)가 당시에 일본 공사였던 미우라 고로(三浦梧樓)의 계략에 의해 무참히 시해를 당한 해이기도 하다.
한편 갑오개혁으로부터 60년 후인 1954년의 갑오(甲午)년은 1953년 6·25 동란이 끝났던 다음 해로 외세 의존적인 외국과의 교류를 통해 새로운 국가재건을 시작하고 맞이하면서 내치(內治)와 외교(外交)로 정신없이 다사다난한 해였다. 그런데 2014년은 갑오혁명의 2갑(甲=120년)에 해당되는 해이니 여러 가지로 걱정이 앞선다.
후천수로 2014년 갑오(甲午)년의 갑(甲)은 3이고 오(午)는 2이다. 즉 극성스러워진 한 해다. 갑오(甲午)년의 수리매화역수는 7이다. 이런 7운(運)에는 개인·기업·국가 모두가 변화·변동·고집으로 인해서 질병 손재수가 생기거나 아니면 파란만장이 야기되는 수(數)의 신통함을 피하기가 좀처럼 어려운 게 사실이다.
말(午=馬)은 잘 달리기로 손꼽히는 동물이다. 그러한 이면에는 질주한다는 의미를 포함하고 있기에 다툼과 경쟁이 심한 한 해가 될 수도 있음을 암시한다. 그리고 말은 잠을 잘 때도 서서 잘 만큼 분주히 다니는 동물이다.
그래서 2014년은 다소 고달픈 한 해가 되지 않을까? 2014년 상반기에 수많은 사람들이 자기가 속해 있던 조직에서 떠나야 하는 변화와 변동의 시기이기도 하다.
◆갑오년 6월4일 지방선거는 기득권층에 불리한 천문도수
2014년 갑오(甲午)년의 국가적인 중요 행사를 한 번 점검해보자. ‘2014년 제22회 소치 동계올림픽’이 2월7일부터 2월23일까지 러시아에서 개최되고, 5월 말경에 여야 원내대표 선거가 예정되어 있다. 그러나 2014년의 가장 큰 국가적인 행사는 지방선거다.
2014년 6월4일에 ‘제6기 동시 지방선거’가 있는 날이다. 선거결과의 성적표에 따라 정부권력과 주요 정책의 중심축이 어떻게 변화할지 장담할 수 없는 일이다. 2014년은 갑오(甲午)년이고 6월은 경오(庚午)월이며 4일은 병오(丙午)일이다.
지방선거가 있는 날의 연월일에 오화(午火)가 3쌍으로 서 있는 특이한 날이다. 예컨대 일진(日辰)의 병화(丙火)가 월건(月建)의 경금(庚金)을 화극금(火剋金)해서 치받고 있다. 또 월건(月建)의 경금(庚金)이 태세(太歲)의 갑목(甲木)을 금극목(金剋木)으로 치받고 있는 날이다. 즉 천지운기 상으로는 밑(下)이 위(上)를 강하게 치받는 형국이다.
한편 천문수리에서 수(數)와 산(算)은 동일한 개념이다. 예컨대 산(算)의 다소에 따라 주산(主算)이 많은가, 아니면 객산(客算)이 많은가를 기준으로 하여 전쟁, 선거, 스포츠 경기 등의 승패에 대한 결과의 사전예측이 가능하다.
주산(主算)이 많은 해(年)와 일진(日辰)에서는 전쟁을 방어하는 쪽인 주(主=수비=홈팀=여당)가 유리한 천지기운이다. 그러나 객산(客算)이 많은 해(年)와 일진(日辰)에서는 전쟁을 도발하는 쪽인 객(客=공격=원정팀=야당)이 유리한 천지기운이다.
예컨대 2012년 임진(壬辰)년과 2013년 계사(癸巳)년은 주산(主算)이 객산(客算)에 비해서 2배 가까이 많았다. 그래서일까? 2012년 12월19일에 치러진 대통령선거나 2013년 2회에 걸쳐 있었던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서는 기득권층에 해당하는 여당이 모두 다 승리를 가져갔다.

박근혜·김정은 ‘寅申의 相沖 관계’…본원적 대립관계 벗어날 수 없어
월드컵 기간 한국팀 경기운 그다지 좋지 않아 16강 진출 쓴맛 볼 듯

 
그러나 2014년 갑오(甲午)년은 객산(客算)이 주산(主算)에 비해서 2배 가까이 많다. 그러므로 2014년 6월4일의 제6기 동시 지방선거나 7월30일과 10월29일에 있을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서의 결과가 천문도수에서 정해진 룰에 따라서 기득권(여당)을 공격하는 야당에 승리를 가져다줄지 아니면 또 다른 엉뚱한 결과가 나올지 궁금하다.
한편 6월과 7월 사이에 여야는 각각 전당대회를 통해서 당권을 둘러싼 권력재편 과정에 돌입한다. 이어서 7월30일에는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가 있고, 10월29일에도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가 예정되어 있다. 이 선거 또한 동일한 현상으로 이해하면 거의 틀리지 않을 것이다.
따라서 2014년에 기득권층 선거준비의 전략이 수비(守備)형이 아닌 공격형으로 바뀌지 않는다면 그 결과를 장담할 수 없다고 할 것이다. 민심은 천심이라 했던가? 천문도수에 순응하는 쪽에 자연의 섭리는 감응하고 상응함이기에 그러함이다.
◆동북아 정세의 갈등과 국내경제 침체 우려
자연현상인 천기를 보면 2014년의 천지 최고사령관인 무토(戊土)의 대척점에는 목(木)과 수(水)가 있다. 이렇게 목(木)과 수(水)가 극성을 부리는 한 해이기에 목(木)과 수(水)가 문제를 일으키는 한 해라고 할 것이다. 그러므로 극성을 부리게 될 목(木)과 수(水)의 양상들을 면밀히 검토해볼 필요가 있다.
첫째, 갑목(甲木)의 나라인 한국의 입장에서 ‘극성을 부리는 기운 중에서 목(木)’을 국내적으로 본다면 목(木)은 비견(比肩)에 해당하므로 가장 가까운 형제자매이자 동지가 경쟁자가 되거나 배신을 하는 한 해가 된다는 의미이다.
한편 지역적으로 보아 목(木)은 동방지역이므로 중국과 일본이 여기에 해당한다. 결과적으로 여러 측면에서 중국과 일본의 우호적인 관계설정에 많은 마찰이 일어나지 않을까 걱정이 앞선다. 예컨대 한국은 갑목(甲木)의 나라다. 극성을 부리는 동방 목(木)의 기운에 휘둘려 심한 타격이 클 수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2014년은 절묘한 외교력이 필요한 시기다.
둘째, 갑목(甲木)의 나라인 한국의 입장에서 ‘극성을 부리는 기운 중에 수(水)’를 국내적으로 본다면 수(水)는 국가경제, 국가재정, 국고에 해당하는 기운이다. 따라서 2014년은 국가경제, 국가재정, 국고라는 문제가 가장 큰 화두가 될 것이므로 정부의 경제팀이 경제정책의 골간을 잘 세우고 꾸려야 한다는 함의가 담겨 있다.
한편 지역적으로 보아 수(水)는 북방지역이므로 북한이 여기에 해당한다. 결과적으로 여러 측면에서 북한과의 관계설정에 많은 갈등이 일어나지 않을까 우려된다. 예컨대 한국은 갑목(甲木)의 나라다. 극성을 부리는 북방 수(水)의 기운에 갑목(甲木)이 물에 둥둥 떠내려가는 부목(浮木)이 되듯이 처량한 신세가 되지 않기 위한 사전포석과 외교적인 준비가 절실한 한 해다.
◆남북한 국가 지도자의 運路 관찰
박근혜 대통령은 천명의 중심이 무인(戊寅)이다. 혹자는 경진(庚辰)이라고 주장하는 분도 있지만 말이다. 그런데 북한 김정은의 천명의 중심은 병신(丙申)이다. 따라서 박근혜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의 관계는 타고난 선천적인 천명상의 지지(地支)로 보았을 경우에 본래 ‘인신(寅申)의 상충(相沖) 관계’이므로 본원적인 대립관계를 벗어날 수가 없는 관계설정이다.
하물며 두 사람의 ‘인신(寅申)의 상충(相沖) 관계’에 놓인 2013년은 계사(癸巳)년으로 ‘인사신(寅巳申)이라는 형살(刑殺) 관계’를 맞이하는 한 해이기에 살기가 등등한 한 해라 해야 할 것이다. 그래서일까? 김정은은 북한 권력의 2인자이자 자신의 고모부인 장성택을 12월 초순에 총살 처형하기에 이른 게 아닐까?
▲ 2014년 지방선거에서 기득권층의 선거준비 전략이 수비(守備)형이 아닌 공격형으로 바뀌지 않는다면 그 결과를 장담할 수 없다고 할 것이다.     ©사건의내막
그러므로 2013년은 남북이 상호 순탄하지 못하고 여러 가지의 남북한 공동의제에서 힘겨루기와 파열음을 낼 수밖에 없는 한 해였던 것이다.
한국의 지도자 무인(戊寅)의 일주(日柱)는 2014년 양력 8월 임신(壬申)월에 중규모의 천지충(沖)을 크게 맞기에 이 시기에 기존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정책전환과 새로운 진용구축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진정한 리더가 할 일은 바로 직언할 참모를 자기 주변에 둘 수 있는 가치관과 이를 실천할 의지가 관건이다.
한편 북한의 지도자 신축(辛丑)의 일주(日柱)는 2012~2014년 3년간의 권력승계 유지 학습이 ‘도로 아미타불’이 되고, 2015년 을미(乙未)년에 대규모의 천지충(沖)을 매우 강하게 맞음이기에 생애에 가장 큰 변화를 맞이할 것으로 예상이 된다.
◆스포츠 경기 결과는 국운과 감독 운세에 따라 좌우됨이 기본
2014년 6월12일부터 7월13일까지 ‘2014 FIFA 브라질 월드컵’이 개최된다. 그러나 2014년 갑오(甲午)년은 객산(客算)이 주산(主算)에 비해 2배 가까이 많은 해다. 앞에서도 보았듯이 주산(主算)이 많은 해(年)와 일진(日辰)에서는 전쟁을 방어하는 쪽인 주(主=수비)인 홈팀에 유리한 천지기운이다. 그러나 객산(客算)이 많은 해(年)와 일진(日辰)에서는 전쟁을 도발하는 쪽인 객(客=공격)인 원정팀에 유리한 천지기운이다.
이런 천지도수의 이치에 따르면 개최국인 브라질을 중심으로 남아메리카 지역의 국가들은 주(主)에 해당하므로 주산(主算)에 해당하는 나라들이라 해야 할 것이다. 그러므로 남미지역, 특히 브라질은 홈팀에 해당하는 국가이므로 우승국이 될 확률이 매우 낮다고 본다. 따라서 남아메리카 지역에 속하지 않는 국가들 중에서 월드컵 우승국가가 나올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다.
대한민국 국가대표팀도 16강에 진입하기 위해 32강전 3차례의 경기를 브라질 시각으로 2014년 6월17일부터 26일 사이에 한다. 6월17일에는 러시아와, 6월22일에는 알제리와, 6월26일에는 벨기에와 경기를 한다. 그런데 32강전에서 맞붙는 H조 4개국(한국·러시아·알제리·벨기에)은 모두 다 북반구에 위치한 나라들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브라질은 서머타임제를 매년 10월 3째주 일요일부터 다음 해 2월 3째주까지 시행하는 나라다. 그러기에 월드컵이 개최되는 기간에는 서머타임제가 실시되지 않는다. 즉 시각의 보정이 필요하지 않다는 의미다. 대한민국과 브라질의 시차는 12시간 차이다. 그래서 대한민국 시각으로는 6월18일부터 27일 사이에 32강전 3경기가 진행되는 것이다.
전쟁의 승패, 선거의 당락, 스포츠 경기의 승패 등을 분석함에 있어서 천지도수(天地度數)와 음양오행의 코드는 바로 갑자(甲子)에서 출발을 한다. 그리고 경기일자와 관련한 일진(日辰)의 분석기준은 경기가 진행되는 개최지의 일진으로 보아야 한다. 즉 지구자전의 기(氣)가 속한 해당 국가인 브라질의 일진으로 분석하고 판명을 해야 한다는 말이다. 경기가 진행되는 한국 시각의 일진으로 보지 않는다는 의미다.
스포츠 경기 예측의 분석과 판단의 기준은 다음의 2가지다. 첫째 경기진행 당일의 국운이 실력발휘와 경기운의 70%를 좌우한다. 둘째 경기진행 당일 감독의 운세에 따라 경기운의 30%를 좌우한다.
대한민국 영토인 한반도의 60갑자오행은 지구방위 상으로 동북(東北)에 위치해 있으므로 본래는 갑자(甲子)다. 그러나 1945년 남북분단 이후에는 지구방위 상으로 한국의 60갑자오행은 갑자(甲子)에서 갑진(甲辰)으로 바뀌었고, 북한의 60갑자오행은 갑자(甲子)에서 갑술(甲戌)로 바뀌었다.
이를 토대로 팔문신장법으로 팔문신장을 설국해 경기가 진행되는 날과 시각의 스포츠 경기 국운(國運)을 분석하고 상대국의 국운도 동시에 분석해서 경기결과를 예측해본다. 그리고 동시에 대한민국 월드컵 축구대표팀 감독인 홍명보(1969년 양력 2월12일생/己酉/丙寅/戊午)씨의 대운(大運) 연운(年運) 월운(月運) 일진(日辰) 등을 통해 당일 경기의 지휘통솔력과 경기의 운(運)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판단을 한다.
경기결과에 대한 종합적이고 구체적인 분석의 내용과 자료에 대한 공개는 경기가 시작되기 3시간 전쯤에 필자의 블로그(Blog)를 통해서 공개를 할 예정이다. 이 글은 신년 메시지이므로 최종적인 결과만을 놓고 본다면 ‘러시아·알제리·벨기에’와의 전적이 ‘1무2패’로 경기의 운이 그다지 썩 좋지 않아 16강 진출에 쓴맛을 보지 않을까 한다. 그러므로 뼈를 깎는 아픔과 고통을 감수하는 발상전환의 노력과 철저한 준비만이 16강의 문을 두드리는 열쇠가 아닐까?
이어서 2014년 9월19일부터 10월4일 사이에는 45개국이 참여하는 ‘제17회 인천아시안게임’이 개최될 예정이다. 아무튼 2014년 한 해에도 스포츠가 우리 국민들의 시름을 달래줄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nbh1010@naver.com
                                                  <박사·자연사상 칼럼니스트·한국미래예측연구소장>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스타화보
배우 신혜선, 화보 속 ‘또 다른 페르소나’…감탄 자아내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