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내막 1019호(8월5주) 뉴스 헤드라인 공개

"한반도가 세계중심 된다" 탄허스님 천기누설...영화 ‘공작’ 속 실제 흑금성 박채서의 흥미진진 첩보세계

사건의내막 | 기사입력 2018/08/27 [11:21]

사건의내막 1019호(8월5주) 뉴스 헤드라인 공개

"한반도가 세계중심 된다" 탄허스님 천기누설...영화 ‘공작’ 속 실제 흑금성 박채서의 흥미진진 첩보세계

사건의내막 | 입력 : 2018/08/27 [11:21]

 

1. "한반도가 세계중심 된다" 탄허스님 천기누설 대해부

한국이 낳은 최대 학승 탄허스님은 1970~1980년대 미래 예언으로 화제를 모았다. 스님은 대예언가·대사상가답게 일찍이 “한반도가 세계의 중심 된다”고 ‘천기누설’을 한 바 있다.


2018년,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정세가 대변혁으로 흐르고 있다. 남북 정상이 지난 4~5월 두 차례에 걸쳐 판문점회담을 하고, 6월 싱가포르에서 북미 정상이 테이블에 함께 앉는 역사적인 장면이 연이어 벌어지고 있다.

 

한반도를 둘러싼 이러한 대변혁 분위기를 읽는 데 도움을 얻기 위해 중앙대 명예교수인 장화수 박사와 탄허스님 생전의 대담집을 바탕으로 스님의 수십 년 전 예언의 의미를 다시 살펴본다.

 

2. 영화 ‘공작’ 속 실제 흑금성 박채서의 흥미진진 첩보세계
최초로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을 만난 북파 공작원 박채서 씨의 이야기를 그린 첩보 영화 ‘공작’의 관객수는 개봉 12일 만인 지난 8월20일 기준으로 413만 명을 돌파했다. 무서운 기세로 1위를 달리다가 ‘목격자’에 밀려 1위 자리는 넘겼지만 여전히 하루 9만 명 안팎의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들이며 흥행 질주를 계속하고 있다.

 

1990년대 중반 흑금성(황정민 분)이라는 암호명으로 북핵의 실체를 파헤치던 안기부 스파이가 남북 고위층 사이의 은밀한 거래를 감지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는 실화를 다룬 것인 만큼 더 흥미롭다. 적대적 공생 관계로 정권을 유지하려는 남한과 ‘고난의 행군’ 시기를 겪고 있는 북한이 시대 배경으로 등장하는 이 영화는 박씨의 이야기를 그린 언론인 김당 씨의 책 <공작>을 토대로 한 것이다. 이중 공작원 흑금성의 육필수기를 토대로 촘촘하게 취재해 재구성한 만큼 영화보다 더 극적인 이중스파이 박채서씨와 그의 비밀공작 파일이 잘 녹아 있다.

 

지난 7월25일 서점가에 등장해 영화만큼이나 화제를 모으고 있는 도서 <공작>(이룸나무)을 바탕으로 박채서씨의 긴박한 첩보 세계를 간추려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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