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정부는 추가 세수 활용한 추경편성 포함, 포용적 경제 회복위해 총력”

G7 정상회의, 글로벌 현안 해결에 기여하는 우리의 역할을 강화하고 외교의 지평을 확대하는 계기로 삼아야

문홍철 기자 | 기사입력 2021/06/09 [09:41]

문재인 대통령 “정부는 추가 세수 활용한 추경편성 포함, 포용적 경제 회복위해 총력”

G7 정상회의, 글로벌 현안 해결에 기여하는 우리의 역할을 강화하고 외교의 지평을 확대하는 계기로 삼아야

문홍철 기자 | 입력 : 2021/06/09 [09:41]

▲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8일) “G7 정상회의 2년 연속 초청은 우리의 국제적 위상이 G7 국가들에 버금가는 수준으로 높아졌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G7 정상회의를 글로벌 현안 해결에 기여하는 우리의 역할을 강화하고 외교의 지평을 확대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 <사진제공=청와대>



- “G7 정상회의 2년 연속 초청, 우리나라 국제적 위상이 높아졌음을 의미”

- “<가사근로자의 고용개선 등에 관한 법률 공포안>, 노동존중의 사회로 한 발 나아가는 계기”

 

[사건의내막 / 문홍철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8일) “G7 정상회의 2년 연속 초청은 우리의 국제적 위상이 G7 국가들에 버금가는 수준으로 높아졌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G7 정상회의를 글로벌 현안 해결에 기여하는 우리의 역할을 강화하고 외교의 지평을 확대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제24회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우리나라가 경제에서 세계 10위 정도의 수준으로 발전한 것뿐 아니라 문화, 방역, 보건의료, 시민의식 같은 소프트파워 분야에서도 세계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게 된 것이 무척 자랑스럽습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와 함께 문재인 대통령은 “수출이 사상 처음 2개월 연속 40% 넘는 증가율을 기록하는 등 경제 회복이 가속화되고 있지만 코로나 불황으로 인한 어두운 그늘이 여전히 많이 남아있다”고 말하며 “일자리와 양극화가 심각한 문제”라고 언급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기업 간 양극화, 소비의 양극화, 일자리의 양극화가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하며 “노동시장의 양극화와 산업재해, 새로운 고용형태 보호에 대한 과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뒤이어 “정부가 코로나 회복 과정에서 양극화와 불평등, 일자리 회복에 최우선 순위를 두고 정책적, 재정적 지원을 집중해 주길 바란다”며 “국민 모두가 온기를 함께 누릴 수 있는 포용적 경제 회복을 위해 총력을 기울여 주기 바란다”고 지시했다.

 

또한 문재인 대통령은 “가사서비스와 가족 돌봄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였지만 그동안 법적 보호를 받지 못했다”면서 “이제 가사근로자는 노동관계법에 따라 보호받고 사회보험을 적용받을 수 있게 되었고 이용자들로서도 서비스 표준화를 통해 양질의 서비스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고도 말했다. 

 

이와 관련, 이날 국무회의에서는 <가사근로자의 고용개선 등에 관한 법률안>이 공포되었다고 청와대는 전했다.

 

penfree1@hanmail.net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President Moon Jae-in said, “The government will do everything in its power to restore an inclusive economy, including the formation of additional budgets using additional tax revenue.”

 

The G7 summit should serve as an opportunity to strengthen our role in contributing to resolving global issues and expand our diplomatic horizons.

 

- “Invitation to the G7 Summit for two consecutive years means that Korea’s international status has increased”

- “The Proclamation of the Act on the Improvement of Employment of Domestic Workers, etc., an opportunity to move toward a society that respects labor”

 

[Introduction of the incident / Reporter Hong-cheol Moon] = President Moon Jae-in said today (8th), “The invitation to the G7 Summit for the second year in a row means that our international status has risen to a level that is comparable to that of the G7 countries.” We will use the meeting as an opportunity to strengthen our role in contributing to resolving global issues and expand our diplomatic horizons,” he said.

 

President Moon Jae-in, in his remarks at the 24th State Council meeting presided over at the Blue House on the same day, said, “Korea has not only developed into the world’s 10th largest economy, but is also highly evaluated globally in soft power fields such as culture, quarantine, health care, and civic consciousness. I am very proud to receive this award,” he said.

 

At the same time, President Moon Jae-in said, “Even though the economic recovery is accelerating, with exports recording an increase of more than 40 percent for the first time in history for two months in a row, a lot of dark shadows from the corona recession still remain.” He said that “jobs and polarization are a serious problem.” mentioned

 

President Moon Jae-in pointed out that “polarization between businesses, consumption polarization, and job polarization are serious problems,” and said, “The polarization of the labor market and the task of protecting against industrial accidents and new employment forms must be addressed.” “I hope that the government will focus on policy and financial support while prioritizing polarization, inequality and job recovery in the process of recovering from the coronavirus,” he said. I hope,” he ordered.

 

In addition, President Moon Jae-in said, “The demand for housekeeping services and family care services has steadily increased, but they have not received legal protection in the meantime.” “Now, domestic workers are protected under the Labor Relations Act and can be covered by social insurance, and users can also standardize services. Through this, we can expect high-quality service,” he said.

 

In this regard, the Blue House reported that at the State Council meeting on the same day, the <Act on the Improvement of Employment of Domestic Workers> was promulgated.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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