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영 “구의역 스크린도어 사고를 다시새겨,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

“제도의 사각지대를 최소화하여 사회안전망을 더욱 촘촘하게 만들겠다”

문홍철 기자 | 기사입력 2021/05/28 [12:19]

이소영 “구의역 스크린도어 사고를 다시새겨,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

“제도의 사각지대를 최소화하여 사회안전망을 더욱 촘촘하게 만들겠다”

문홍철 기자 | 입력 : 2021/05/28 [12:19]

▲ 구의역 스크린도어 사고 5주기를 하루 앞둔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구의역 9-4 승강장에 김 군의 추모메세지가 담긴 포스트잇이 붙어 있다. 2021.05.27.  © <사진제공=뉴시스>



[사건의내막 / 문홍철 기자] = 이소영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오늘  28일 브리핑에서 “구의역 스크린도어 사고를 다시 새겨,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소영 대변인은 “구의역 스크린 도어를 고치던 19살 김모 군의 사고가 발생한 지 다섯 해 째 되었다. 그러나 노동자에게 가혹한 업무 환경은 여전하다”고 덧붙였다.

 

이어 이소영 대변인은 “‘위험의 외주화’로 인한 사망사고가 빈번하다”면서 “영세한 회사에서 일하는 노동자일수록 위험한 업무로 내몰린다”라며 “지난해 하루에 2.4명의 노동자들이 산업재해로 숨졌는데, 사망자의 81%가 50인 미만 사업장에서 나왔다”고 말했다.

 

앞서 이소영 대변인은 “최근 평택항에서 숨진 고(故) 이선호씨의 사고를 비롯하여 산업재해로 생명과 가족을 잃는 안타까운 일들이 여전한 것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도 했다.

 

더불어민주당은 더 튼튼한 사회안전망을 마련하겠다. 지난 17일, 산업재해 사망사고 감축을 위해 산재예방점검 태스크포스(TF)를 출범시켰다. 중대재해법 시행을 앞두고 부족한 부분을 점검해가겠다. 현장도 더 꼼꼼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소영 대변인은 “2023년까지 산재사고 감독을 위한 산업안전보건청도 신설하겠다”면서 “산재 예방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노동자의 생명과 안전을 우선하는 인식이 뿌리내리도록 해야한다”고 강조해서 말했다.

 

이소영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구의역 사고 5주기를 추모하며, 더불어민주당이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면서 “제도의 사각지대를 최소화하여 사회안전망을 더욱 촘촘하게 만들겠다”고 전했다.

 

penfree1@hanmail.net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Lee So-young “I will take the lead in creating a society where people can work safely by re-engraving the accident at the screen door of Guui Station.”

“We will make the social safety net more compact by minimizing the blind spots in the system.”

 

[The story of the case / Reporter Moon Hong-cheol] = Lee So-young, a spokesman for the Democratic Party, said at a briefing on the 28th, "We will take the lead in creating a society where people can work safely by re-engraving the screen door accident at Guui Station."

 

Spokesman Lee So-young said, “It has been the fifth year since the accident of 19-year-old Kim Mo, who was fixing the screen door of Guui Station. However, she added, “The harsh working environment remains for workers.”

 

Spokesman Lee So-young said, “There are frequent deaths due to'outsourcing of risk'. 81% came from businesses with fewer than 50 employees,” he said.

 

Earlier, spokesman Lee So-young said, “He feels a heavy responsibility for the unfortunate incidents of losing his life and family due to industrial accidents, including the recent accident of the late Lee Seon-ho, who died in Pyeongtaek Port.”

 

In addition, the Democratic Party will establish a stronger social safety net. On the 17th, the Industrial Accident Prevention and Inspection Task Force (TF) was launched to reduce deaths in industrial accidents. Prior to the implementation of the Severe Disaster Act, we will examine the deficiencies. He said he would look more closely at the site as well.

 

In addition, spokesman Lee So-young emphasized, “We will also establish the Occupational Safety and Health Administration to supervise industrial accidents by 2023.” .

 

Lee So-young, spokesman for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said, "In commemoration of the 5th cycle of the Guui Station accident, the Democratic Party will take the lead in creating a safe society."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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