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영 “김부겸 국무총리 후보자 임명, 이제 미래를 이야기 할 때다”

“시계 바늘이 다시 움직일 시간이다”

문홍철 기자 | 기사입력 2021/05/14 [11:28]

신현영 “김부겸 국무총리 후보자 임명, 이제 미래를 이야기 할 때다”

“시계 바늘이 다시 움직일 시간이다”

문홍철 기자 | 입력 : 2021/05/14 [11:28]

▲ 문재인 대통령이 14일 오전 청와대에서 김부겸 국무총리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2021.05.14.  © <사진제공=뉴시스>



[사건의내막 / 문홍철 기자] = 신현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은 13일 브리핑에서 “김부겸 국무총리 후보자 임명동의안이 처리되었다. 이제 미래를 이야기 할 때다”고 밝혔다.

 

신현영 원내대변인은 “조금 전 본회의에서 김부겸 국무총리후보자의 임명동의안이 처리 되었다”면서 “코로나19를 극복하고 다시 활기를 찾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향해 한 걸음 전진했다”고 덧붙였다.

 

더불어민주당은 그동안 인내하며 기다렸다면서, 신현영 원내대변인은 “처리 시한이 4일이나 지났지만, 제1 야당인 국민의힘을 존중했으며 소통과 합의라는 가치를 지키고자 했다”면서 “야당의 몽니에도 불구하고 협상을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했다”라며“그 동안 아홉 차례나 만나 논의를 촉구했지만 국민의힘의 답변은 언제나 ‘무조건 반대’ 그리고 ‘무조건 버티기’였다”고 말했다.

 

이어 신현영 원내대변인은 “코로나19 국난상황이다”라면서 “당장 다음 주엔 문재인 대통령께서 미국을 방문한다”라며 “국무총리 자리를 비워 둘 여유가 대한민국에는 없다”면서 “이런 절체절명의 상황에 국민의힘은 총리 인준을 정쟁의 도구로 삼았다”며 “힘겨루기의 카드로 사용했다”고 밝혔다.

 

또한 신현영 원내대변인은 “야당의 발목잡기, 전형적인 딴지걸기로 5월 국회는 문을 열지 못했다”면서 “해야 할 일은 많은데 국회의 시계는 멈춰있었다”라며 “코로나19 앞에서 하루하루 힘겹게 버티고 계신 국민 여러분 앞에 고개를 들 수가 없다”며 “국민의힘의 ‘반대를 위한 반대’에 국회의장께서도 오늘, 결단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발생하고 만 것이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신현영 원내대변인은 “이제 미래를 이야기 할 때다”면서 “시계 바늘이 다시 움직일 시간이다”라며, 김부겸 국무총리 후보자는 하루라도 빨리 국정 공백을 메우고, 코로나로 힘든 시간을 견디고 계신 국민 여러분께 “일상을 돌려드리는 일”에 모든 힘을 쏟아 부어야 하겠다고 전했다.

 

penfree1@hanmail.net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Shin Hyun-young “Appointment of Prime Minister Kim Bu-gyeom, Now is the Time to Talk about the Future”

“It’s time for the hands to move again”

 

[Introduction of the case / Reporter Moon Hong-cheol] = In a briefing on the 13th, along with Hyun-young Shin, a spokesman for the Democratic Party, “The motion to appoint a candidate for Prime Minister Kim Bu-gyeom was dealt with. Now is the time to talk about the future.”

 

In-House spokesman Shin Hyun-young added, “At the plenary session a little earlier, the agreement to appoint Prime Minister Kim Bu-gyeom was dealt with.” He added, “We have taken a step toward the future of the Republic of Korea in overcoming Corona 19 and regaining vitality.”

 

In addition, the Democratic Party has waited patiently. "The deadline for processing was four days past, but we respected the power of the people, the first opposition party, and tried to keep the values ​​of communication and agreement." He said, “I met nine times and urged discussions, but the answers of the people's strength were always'unconditional opposition' and'unconditional endurance'."

 

Next, a spokesman Shin Hyun-young said, “The situation is in the COVID-19 pandemic.” “President Moon Jae-in is visiting the United States next week. The Prime Minister's approval was used as a tool for political disputes," he said. "It was used as a card for struggling."

 

In addition, spokesman Shin Hyun-young said, “The May National Assembly couldn't open the door due to the opposition's gripping the ankles and the typical staggering. “I can't lift my head,” he said. “An opposition for the opposition of the people's strength has caused a situation where the chairman of the National Assembly has to make a decision today.”

 

In addition, spokesman Shin Hyun-young said, "It is time to talk about the future," and "It is time for the clock hands to move again." He said that he would have to put all his energy into "to give it back".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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