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빈 “백신 접종 후 중증환자들의 고통을 국가가 함께 짊어지겠다”

“백신 접종 후 중증반응이 발생한 환자분들과 가족들의 고통을 국가가 함께 나누겠다”

문홍철 기자 | 기사입력 2021/05/12 [11:43]

이용빈 “백신 접종 후 중증환자들의 고통을 국가가 함께 짊어지겠다”

“백신 접종 후 중증반응이 발생한 환자분들과 가족들의 고통을 국가가 함께 나누겠다”

문홍철 기자 | 입력 : 2021/05/12 [11:43]

▲ 문재인 대통령이 11일 오전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제20회 국무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1.05.11.  © <사진제공=뉴시스>



 

[사건의내막 / 문홍철 기자] = 이용빈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11일 서면브리핑에서 “백신 접종 후 중증환자들의 고통을 국가가 함께 짊어지겠다”고 밝혔다.

 

이용빈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코로나19 백신 접종후 발생한 중증 이상반응에 대해서 백신 이외의 원인이 확실하다고 밝혀진 경우를 제외하고는 인과성 입증이 불충분하다고 해도 선제적으로 정부가 최대 1천만원의 의료비를 지원하도록 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이용빈 대변인은 “백신 예방접종 국가보상제도 신청기준도 기존 본인부담금 30만원 이상에서 전액으로 확대해 보상범위에 경증까지 포함시켰다”고도 했다.

 

또한 이용빈 대변인은 “문재인 대통령께서 지난 4월 21일에 인과성 여부와 상관없이 지원할수 있는 방안을 검토할 것을 지시했고, 더불어민주당은 백신점검단회의와 당정회의를 통해 지속적으로 백신 접종 이후 의심 증상 환자들에 대한 정부의 선제적인 지원대책 마련을 요구해 왔다”고 전했다.

 

이에 이용빈 대변인은 “국민들께서는 정부와 방역당국을 믿고 백신 예방접종을 해주시기 바란다”면서 “집단면역 달성도 중요하지만, 개개인의 건강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백신 예방접종보다 확실한 예방책은 없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용빈 대변인은 “정부는 당초 목표였던 11월 집단면역 달성을 앞당기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하루라도 빨리 잃어버린 일상으로의 복귀를 위해 힘을 모아 주실 것”을 당부했다.

 

이용빈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백신 접종 이상반응 사례들을 꼼꼼하게 모니터링하고 현장의 고충에 귀기울이면서 백신 안심지대를 만드는데 더욱 노력하겠다”며 “백신 접종 후 중증반응이 발생한 환자분들과 가족들의 고통을 국가가 함께 나누겠다”고 밝혔다.

 

penfree1@hanmail.net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Lee Yong-bin “The state will bear the pain of severely ill patients after vaccination”

 

“The state will share the pain of patients and their families with severe reactions after vaccination”

 

[The story of the case / Reporter Moon Hong-cheol] = Lee Yong-bin, a spokesman for the Democratic Party, said in a written briefing on the 11th that the state will bear the pain of severely ill patients after vaccination.

 

Lee Yong-bin, a spokesman for the Democratic Party, said, “For severe adverse reactions that occurred after vaccination of Corona 19, even if causal evidence was insufficient, except when the cause other than the vaccine was found to be clear, the government preemptively provided support for medical expenses of up to 10 million won. ”He added.

 

Next, spokesman Lee Yong-bin said, "The application standard for the national vaccine vaccination compensation system has also been expanded from the existing copayment of 300,000 won or more to the full amount to include mild to the scope of compensation."

 

In addition, spokeswoman Lee Yong-bin said, “President Moon Jae-in ordered to review the plan to support regardless of causality on April 21. In addition, the Democratic Party continued to hold the Vaccine Inspection Committee and Party Party meetings to help patients with suspicious symptoms after vaccination. He said, “We have been asking for the government to prepare preemptive measures for support.”

 

In response, spokeswoman Lee Yong-bin said, “I hope that the people will be vaccinated with the trust of the government and the quarantine authorities. It is also important to achieve group immunity, but there is no more reliable preventive measure than vaccination to protect the health and safety of individuals.” .

 

In particular, spokesman Lee Yong-bin said, "The government is doing its best to accelerate the achievement of the collective immunity in November, which was the original goal," and asked "you will join forces to return to the daily life that was lost as soon as possible."

 

Lee Yong-bin, a spokesman for the Democratic Party, said, “We will closely monitor cases of vaccination adverse reactions and listen to on-site grievances to create a vaccine safe zone.” I will share.”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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