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준호 “국민의힘은 손실보상법 논의 대한 직무유기와 적반하장 멈춰주시길”

“더 이상 국민의 눈과 귀를 흐리지 말아주시길 부탁드린다”

문홍철 기자 | 기사입력 2021/05/12 [10:14]

한준호 “국민의힘은 손실보상법 논의 대한 직무유기와 적반하장 멈춰주시길”

“더 이상 국민의 눈과 귀를 흐리지 말아주시길 부탁드린다”

문홍철 기자 | 입력 : 2021/05/12 [10:14]

▲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 2020.02.02.     ©<사진제공=뉴시스>

[사건의내막 / 문홍철 기자] =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은 11일 브리핑에서 “국민의힘은 손실보상법 논의에 대한 직무유기와 적반하장을 멈춰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준호 원내대변인은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은국민의힘은 지난 4월 27일 예정되어 있었던 손실보상법 논의를 거부한 바 있다”고 덧붙였다.

 

오늘(11일) 국민의힘 원내대책회의에서 이철규 의원은 “손실보상법 심사를 피해오던 민주당”이라고 적반하장 격 발언을 했다면서, 한준호 원내대변인은 “그동안 더불어민주당은 손실보상법을 비롯한 소상공인지원 및 민생입법을 조속히 논의해서 우리 소상공인이 코로나 팬데믹 위기를 극복하고, 경제주체의 한 축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자고 수차례 국민의힘에 촉구한 바 있다”고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준호 원내대변인은 “국민의힘은 손실보상법을 빌미로 민생 법안의 논의 자체를 거부했다. 그리고 이제와서 국회의 책무를 방기한 주체가 도리어 더불어민주당이라고 탓하고 있다”라며“국민의힘이 민생을 외면한채 정쟁만을 지속하고 있음을 국민도 잘 알고계실 것”이라고 보고있다.

 

이에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은 “국민의힘에게 다시 촉구한다”라면서 “더 이상 국민의 눈과 귀를 흐리지 말아주시길 부탁드린다”며 “여론을 호도하며 은근슬쩍 태세전환하는 행태가 공당으로서 부끄럽지 않은지 다시 한 번 묻고 싶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은 소상공인 코로나 손실보상 법안에 대한 입법청문회를 추진한다. 중요한 현장의 목소리를 국회가 직접 듣기 위해서 현장의 피해자들, 그리고 전문가의 의견, 해외 사례들을 모두 다 검토할 수 있는 청문 자리를 마련해서 민생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penfree1@hanmail.net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Jun-ho Han “Pray for the people's strength to stop the abandonment and redemption of discussing the loss compensation law”

 

“I ask you not to blur the eyes and ears of the people anymore.”

 

[The story of the case / Reporter Moon Hong-cheol] = In a briefing on the 11th, Joon-ho Han, a spokesman for the Democratic Party, said, "I hope the people's strength will stop the abandonment and redemption of discussing the loss compensation law."

 

Announcement Spokesperson Joonho Han added, The power of the people refused to discuss the loss compensation law scheduled for April 27.

 

At today's (11th) People's Strength In-House Countermeasures Meeting, Rep. Lee Cheol-gyu said, “The Democratic Party that has been evading the Loss Compensation Act,” said a spokesperson in the House Jun-ho Han. He also urged the people several times to discuss promptly and build a foundation for our small businessmen to overcome the corona pandemic crisis and grow as an economic entity.”

 

Nevertheless, spokesman Han Joon-ho said, “The power of the people rejected the discussion of the public welfare bill, based on the Loss Compensation Act. And now, he is blaming the Democratic Party of the Republic of Korea who has neglected the obligations of the National Assembly,” he said.

 

In response, Joon-ho Han, a spokesman for the Democratic Party, said, “I urge the power of the people again,” and “Please do not obscure the eyes and ears of the people anymore.” I want to ask once.”

 

In addition, the Democratic Party is promoting a legislative hearing on the corona loss compensation bill for small businesses. He said that in order for the National Assembly to hear the voices of the important field in person, it will do its best to recover the lives of the people by preparing a hearing room where all the opinions of victims, experts, and overseas cases can be reviewed.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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