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영 “인사청문회, 정쟁의 자리가 아니라 실력 검증의 자리가 되어야”

“하루라도 빨리 전열을 가다듬고 지금 당장 도움이 되는 정책으로 국민 여러분의 손을 잡아드려야 할 시기다”

문홍철 기자 | 기사입력 2021/05/04 [11:01]

신현영 “인사청문회, 정쟁의 자리가 아니라 실력 검증의 자리가 되어야”

“하루라도 빨리 전열을 가다듬고 지금 당장 도움이 되는 정책으로 국민 여러분의 손을 잡아드려야 할 시기다”

문홍철 기자 | 입력 : 2021/05/04 [11:01]

▲ 신현영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이 14일 오전 부산시 연제구 부산광역시당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더불어민주당 제공) 2021.04.14.   © <사진제공=뉴시스>




[사건의내막 / 문홍철 기자] = 신현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오늘 4일 서면브리핑에서 “인사청문회, 정쟁의 자리가 아니라 실력 검증의 자리가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신현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은 “국회는 오늘, 고용노동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국토교통부·산업통상자원부·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를 실시한다”면서“6일과 7일 이틀간 김부겸 국무총리 후보자의 인사청문회도 열린다”라며“지금은 코로나19 출구전략을 세밀하게 설계하고, 빈틈없이 실행해야 하는 국가적으로 중요한 시기다. 따라서, 이번 청문회는 장관 후보자에 대한 철저한 실력검증의 장이 되어야 한다”며“대한민국의 민생을 일으켜 세울 수 있는 인물인지를 검증하는 장이 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신현영 원내대변인은 “언젠가부터, 인사청문회는 후보자를 두고 여야가 기싸움을 하는 곳으로 변질되어버렸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라면서 “물론, 공직 후보자에 대한 윤리적 검증은 중요하다”라며“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정치권이, 검증이라는 이름의 신상털기, 무작정 비방에만 몰두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볼 필요가 있다”면서“공직자로서 올바른 철학을 가지고 제대로 실력 발휘를 할 수 있는지를 점검하는 청문회가 되어야 한다”며“먼지가 나올 때까지 일단 털어보자는 식의 청문회는 대한민국에 어떠한 이익도 가져올 수 없다”고 꼬집었다.

 

이어 신현영 원내대변인은 “그야말로 어려운 시기이다”면서“정부가, 정치권이 제대로 일해야 할 시기다”라며“하루라도 빨리 전열을 가다듬고 지금 당장 도움이 되는 정책으로 국민 여러분의 손을 잡아드려야 할 시기다”고 밝혔다.

 

신현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오늘 인사청문회가 정쟁으로 에너지를 소모하는 자리, 국가를 위해 헌신해야 할 후보자들에 대한 무분별한 비판이 넘쳐나는 자리가 아니라, 후보자들의 실력과 의지를 검증하는 자리, 코로나19 출구전략의 성공적인 달성에 보탬이 되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penfree1@hanmail.net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Shin Hyeon-young “People's hearing should be a place for proficiency verification, not a political dispute”

 

“It is time to sharpen the battle line as soon as possible, and to hold the hands of the people with a policy that is helpful right now.”

 

[The story of the case / Reporter Moon Hong-cherl] = Shin Hyun-young, a spokesman for the Democratic Party, said in a written briefing on the 4th, "It should be a place for proficiency verification, not for a personnel hearing or political dispute."

 

Shin Hyun-young, a spokesman for the Democratic Party, said, "Today, the National Assembly will hold a personnel hearing for candidates from the Ministry of Employment and Labor, the Ministry of Science and Technology,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h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the Ministry of Trade, Industry and Energy, and the Minister of Maritime Affairs and Fisheries." Hearing will also be held,” he said. “This is a nationally important time to carefully design the Corona 19 exit strategy and execute it thoroughly. Therefore, this hearing should be a venue for thorough proving of the candidates for the minister," he added, adding that "it should be a venue for verifying whether he is a person who can raise the lives of the people of Korea."

 

However, internal spokesman Shin Hyun-young said, "From someday, there are criticisms that the personnel hearings have turned into a place where the ruling and opposition parties fight over candidates. Of course, ethical verification of candidates for public office is important." It is necessary to look back on whether our politicians are concentrating only on personal defamation and slander in the name of verification. “As a public official, it should be a hearing to check whether we can properly demonstrate our ability with the right philosophy.” He pointed out that a hearing of the type of letting go of it until it comes out will not bring any benefit to the Republic of Korea.”

 

“It is a difficult time,” said Kim Hyun-young, a spokesman for the hospital. “It is time for the government and the politicians to work properly. Revealed.

 

Shin Hyun-young, a spokesman for the Democratic Party, said, “Today's personnel hearing is not a place where energy is consumed by political battles, a place overflowing with reckless criticism of candidates who should be committed to the country, but a place to verify the competence and will of candidates, Corona 19 We look forward to this opportunity to contribute to the successful achievement of the exit strategy.”

 

 

penfree1@hanmail.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스타화보
배우 유진, 흑화한 오윤희 강렬 눈빛 '걸크러시 뿜뿜' 화보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