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 “세월호 참사 7주기, 잊지않고 기억하고‘안전한 대한민국’위해 최선 다하겠다”

“우리는 참사에 대한 진실을 밝히고, 책임을 규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문홍철 기자 | 기사입력 2021/04/16 [11:55]

허영 “세월호 참사 7주기, 잊지않고 기억하고‘안전한 대한민국’위해 최선 다하겠다”

“우리는 참사에 대한 진실을 밝히고, 책임을 규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문홍철 기자 | 입력 : 2021/04/16 [11:55]

 

▲ 세월호 참사 7주기인 16일 오전 희생자 가족들이 전남 진도군 동거차도 인근 사고 해역을 찾아 바다를 향해 국화를 던지고 있다. 2021.04.16  © <사진제공=뉴시스>



[사건의내막 / 문홍철 기자] = 허영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오늘 16일 서면브리핑에서 “세월호 참사 7주기, 잊지 않고 기억하겠다.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허영 대변인은 “오늘(16일)은 세월호 참사 7주기이자, 6번째 국민안전의 날이다”면서 “7년 전 오늘(16일), 우리는 304명의 아이들과 이웃을 잃었다”며 “7년이 지난 지금도 그날은 대한민국의 아픔과 충격으로 남아있다”고 덧붙였다.

 

허영 대변인은 “세월호 참사 희생자분들의 명복을 빌며, 아픔을 견뎌내고 계신 가족들과 이웃들, 함께 해주시는 모든 분께 깊은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이어 허영 대변인은 “참사 이후 지금까지 3번의 공적인 조사위원회가 구성되었지만 아직까지 명확한 침몰원인과 책임에 대한 규명도 미흡한 것이 사실이다”라면서 “그렇기에 우리는 잊지 않고 진실을 밝히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허영 대변인은 “지난해 더불어민주당은 사회적참사특별조사위원회의 활동을 내년 6월까지 연장하고, 사회적참사진상규명특별법 개정안과 특검을 통과시켰다. 그리고 지난 14일 특별검사 후보를 추천할 위원들도 위촉된 만큼, 공정하고 독립적인 특검이 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추천하고 진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앞으로 허영 대변인은 “우리는 참사에 대한 진실을 밝히고, 책임을 규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허영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안전은 국가의 책임'임을 잊지 않겠습니다. 다시는 이 같은 불행이 일어나지 않도록,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늘 기억하겠다.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penfree1@hanmail.net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Heo Young “I will do my best to remember the 7th anniversary of the Sewol ferry tragedy, and to make a “safe Korea””

 

“We will do our best to uncover the truth about the tragedy and determine our responsibilities”

 

[The story of the case / Reporter Moon Hong-cherl] = Heo-young, a spokesman for the Democratic Party, said in a written briefing on the 16th, “I will remember the 7th anniversary of the Sewol ferry disaster without forgetting it. “I will do my best for a “safe Korea”.”

 

Spokesman Heo Young said, “Today (16th) is the 7th anniversary of the Sewol ferry disaster, and the 6th National Safety Day.” “Seven years ago, today (16th), we lost 304 children and neighbors. Even now, that day remains as the pain and shock of the Republic of Korea.”

 

Spokesman Heo Young said, “I wish the victims of the Sewol ferry tragedy, and express my deep consolation and thanks to the families and neighbors who are enduring the pain, and to all who are with me.”

 

Spokesman Heo Young said, "Three public investigation committees have been formed since the disaster, but it is true that the clear cause of the sinking and the responsibilities have not been identified." He explained.

 

In addition, spokeswoman Heo Young said, “Last year,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extended the activities of the Special Investigation Committee on Social Disasters until June next year, and passed the revised bill and special prosecution of the Special Act on the Identification of the Social Disaster. And as members who will recommend candidates for special prosecutors were also commissioned on the 14th, they must be recommended and proceeded promptly so that they can become fair and independent special prosecutors.”

 

In the future, spokesman Heo Young said, "We will do our best to uncover the truth about the tragedy and determine our responsibilities."

 

Heo Young, a spokesman for the Democratic Party, said, “I will not forget that'safety is the responsibility of the state.' “I will always remember,” saying, “I will do my best for a “safe Korea” so that such unhappiness will never happen again. We will be together.”

 

penfree1@hanmail.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스타화보
차예린 아나운서, 시집가는 날…웨딩 본식 화보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