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해병대사령관 진급 및 보직신고 삼정검에 수치 매어주고 배우자에게 꽃다발 수여 진급축하”

우발상황이 발생할 때 우리 어민들과 서해 주민들의 피해가 없도록 우리나라 어장과 생업을 지켜달라고 당부

문홍철 기자 | 기사입력 2021/04/14 [10:38]

문재인 대통령 “해병대사령관 진급 및 보직신고 삼정검에 수치 매어주고 배우자에게 꽃다발 수여 진급축하”

우발상황이 발생할 때 우리 어민들과 서해 주민들의 피해가 없도록 우리나라 어장과 생업을 지켜달라고 당부

문홍철 기자 | 입력 : 2021/04/14 [10:38]

▲ 문재인 대통령은 4월 13일 화요일 오후 2시 28분, 청와대 충무실에서 신임 해병대사령관 진급 및 보직 신고를 받았다  © <사진제공=청와대>




[사건의내막 / 문홍철 기자] = 임세은 청와대 부대변인은 13일 서면브리핑에서  “해병대사령관 진급 및 보직 신고 관련해서 밝혔다”고 밝혔다.

 

임세은 부대변인은 “문재인 대통령은 4월 13일 화요일 오후 2시 28분, 청와대 충무실에서 신임 해병대사령관 진급 및 보직 신고를 받았다”고 덧붙였다.

 

문재인 대통령은 삼정검에 수치를 매어 주고 배우자에게 꽃다발을 수여하며 신임 진급을 축하했다.

 

공식 행사 이후 환담에서 문 대통령은 초심을 잃지 않고 큰 각오로 해병대를 잘 이끌어 달라고 이야기하면서 우리가 완전한 평화가 정착되기까지 강한 국방력이 필요하고 그 선두에 해병대가 앞서 달라고 당부했다.

 

신임 해병대사령관은 ‘호국충성 해병대’ 임을 강조하며 언제든지 국민 안전을 위한 능력과 태세를 완벽하게 갖추겠고 목숨 바쳐 국가를 위해 충성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이 백령도의 해병대 부대를 방문하였던 인연을 이야기했고, 문 대통령도 그때의 기억을 떠올리며 추억의 담소를 나누었다.

 

문재인 대통령은 특히 서해 어민들에 대하여 각별한 당부를 했다. 우발상황이 발생할 때 우리 어민들과 서해 주민들의 피해가 없도록 우리나라 어장과 생업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그리고 곧 있을 4월 15일 해병대 창설 72주년을 축하하며 평화에 앞장서 세계적인 수준의 정예군이 되길 바라며, 정부가 든든하게 뒷받침하겠다고 했다. 

 

 

penfree1@hanmail.net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President Moon Jae-in “Congratulations on the promotion and promotion of the Marine Corps Commander's position as the commander of the Marine Corps.

In the event of a contingency, we are asked to protect our fishing grounds and livelihoods so that there is no damage to Korean fishermen and residents of the West Sea.

 

 

[The story of the case / Reporter Moon Hong-cheol] = In a written briefing on the 13th, Se-eun Lim, a deputy spokesman at the Blue House, said, "In relation to the report on the promotion and position of the Marine Corps Commander"

 

Deputy Spokesman Lim Se-eun added, "President Moon Jae-in received a notification of promotion and position as the new Marine Corps Commander at the Chungmu Office of the Blue House on Tuesday, April 13th at 2:28 pm."

 

President Moon Jae-in congratulated his promotion to his new position by shaming the Samjeong sword and awarding a bouquet to his spouse.

 

In a conversation after the official event, President Moon asked for a good lead of the Marines with great determination without losing their original intentions, and demanded that we need strong defense power until complete peace can be established, and that the Marines should take the lead.

 

The new Marine Corps Commander emphasized that he is a “protective and loyal Marine Corps,” and pledged to be loyal to the nation by giving his life to fully equip the capabilities and stance for the safety of the people at any time.

 

And President Moon Jae-in talked about his relationship when he visited the Marine Corps on Baengnyeongdo Island, and President Moon recalled his memories and chatted with him.

 

President Moon Jae-in made special requests to fishermen in the West Sea. In the event of a contingency, he asked to protect the fishing grounds and livelihoods of our country so that there would be no damage to Korean fishermen and residents of the West Sea.

 

And he congratulated the upcoming 72nd anniversary of the Marine Corps on April 15th, hoping to lead the peace and become a world-class elite army, saying that the government will firmly support it.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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