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녕 “성남시의원의 갑작스러운 사퇴와 투기의혹, 시의회가 적극규명 나서야”

“유독 지방의회 출신들이 농사목적, 노후대비용 땅 사면 개발되거나 급등하는 이유 의문”

문홍철 기자 | 기사입력 2021/04/13 [11:08]

박기녕 “성남시의원의 갑작스러운 사퇴와 투기의혹, 시의회가 적극규명 나서야”

“유독 지방의회 출신들이 농사목적, 노후대비용 땅 사면 개발되거나 급등하는 이유 의문”

문홍철 기자 | 입력 : 2021/04/13 [11:08]

▲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3기 신도시 땅투기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경기도가 전수조사단 TF팀을 구성하는 등 공직자 투기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조사 대상 지역은 경기 용인플랫폼시티와 SK하이닉스 반도체,성남금토, 평택 현덕지구 등이다. 사진은 15일 SK하이닉스 반도체 클러스터가 들어설 경기도 용인시 원삼면 일대 부지 모습. 2021.03.15.  © <사진제공=뉴시스>



[사건의내막 / 문홍철 기자] = 박기녕 국민의힘 부대변인은 오늘 13일 논평에서 “성남시의원의 갑작스러운 사퇴와 투기 의혹, 시의회가 적극 규명에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박기녕 부대변인은 “투기 의혹은 차고 넘치는데 인정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면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박문석 성남시의회 의원이 최근 사의를 표명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라며 “박 의원은 경찰의 공직자 땅 투기 수사 대상에 올라 내사가 진행 중인데 갑작스럽게 사퇴를 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박기녕 부대변인은 “투기 의혹을 받고 있는 땅에 대해서는 개발 사업과는 무관하게 농사 목적과 주거 목적으로 땅을 샀다고 한다”라면서 “유독 지방의회 출신들이 농사 목적, 노후대비용 땅을 사면 개발이 되거나 급등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의문이다”고 꼬집었다.

 

이어 박기녕 부대변인은 “성남시의회에서 5선을 하며 도시건설위원회에서 활동한 경력과 2년간 성남시의회 의장을 맡았다는 점에서 의혹을 쉽게 떨쳐내기는 어렵다”면서 “본격 수사가 시작되기도 전에 내사 단계에서 갑자기 사퇴하는 모습은 국민의 시선에서 꼬리 자르기로만 보일 듯하다”고 지적했다.

 

박기녕 국민의힘 부대변인은 “성남시의회가 적극적으로 진상 규명에 나서 투기 의혹에 대해 명확하게 밝히는 것이 시의회로서의 의무임을 명심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penfree1@hanmail.net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Park Ki-nyeong “Sudden resignation of Seongnam City Councilman and allegations of speculation, the city council must actively investigate”

 

“I wonder why those from local councils are developing or soaring land slopes for farming purposes and retirement costs”

 

[The story of the case / Reporter Moon Hong-cherl] = In a commentary on the 13th, Ki-nyeong Park, deputy spokesman for the People's Strength, said, "Sudden resignation of the Seongnam city council and allegations of speculation, and the city council should actively investigate.

 

Deputy spokesman Park Gi-nyeong said, “The speculation suspicion is full of speculation, but no one admits it. He added that he suddenly resigned while the internal affairs were in progress.”

 

Earlier, deputy spokesman Park Gi-nyeong said, “For the land that is suspected of speculation, it is said that the land was bought for farming purposes and residential purposes regardless of the development project.” I wonder what is the reason for doing this.”

 

Deputy spokesman Park Gi-nyeong said, “It is difficult to get rid of the suspicions easily in that I served as the chairman of the Seongnam city council for two years and served as the chairman of the city construction committee in the 5th election at the Seongnam city council. He pointed out that it seems to be seen only by cutting the tail from the public's perspective.”

 

Park Ki-nyeong, deputy spokesman for People's Strength, said, "Please keep in mind that it is the duty of the Seongnam City Council to actively seek out the truth and clearly disclose allegations of speculation."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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