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민, “강기윤 의원 의혹 관련, 당장 의원직을 사퇴하길”

“돈 벌기 위해 국회의원이 된 겁니까, 끝 없는 의혹과 문제에 더이상 할 말도 없다”

문홍철 기자 | 기사입력 2021/02/05 [12:00]

조혜민, “강기윤 의원 의혹 관련, 당장 의원직을 사퇴하길”

“돈 벌기 위해 국회의원이 된 겁니까, 끝 없는 의혹과 문제에 더이상 할 말도 없다”

문홍철 기자 | 입력 : 2021/02/05 [12:00]

▲ 강기윤 국민의힘 의원이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위원회의 보건복지부, 질병관리청 등에 대한 종합국정감사에서 질의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0.10.22.     ©<사진제공=뉴시스>

 

[사건의내막 / 문홍철 기자] = 조혜민 정의당 대변인은 오늘 5일 브리핑에서 “강기윤 의원 의혹 관련”해서 밝혔다.

 

조혜민 대변인은 “강기윤 국민의힘 국회의원에게 묻습니다. 돈 벌기 위해 국회의원이 된 겁니까”라면서 “끝 없는 의혹과 문제에 더이상 할 말도 없다”고 덧붙였다.

 

조 대변인은 “일감 몰아주기, 이해충돌, 투기 의혹, 셀프세금감면 법안발의, 농지법 위반 의혹에 이어 조폭연루의혹까지 제기된 상황이다”고 말했다.

 

그럼에도 강 의원 측은 “언론 보도 내용이 사실과 다르다.”, “수혜를 보고자 한 의도는 없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조 대변인은 “그게 해명이 된다고 생각합니까? 사익 추구에만 몰두하고 싶다면 기업인으로 남으면 된다”면서 “제 밥그릇 챙기기에만 급급한 국회의원은 결코 필요하지 않는다”라며 “사익과 공익 조차도 구별하지 못하는 국회의원을 국민은 원하지 않는다”고 일침을 쏟아냈다.

 

조혜민 대변인은 “강기윤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책임을 통감하고 당장 의원직을 사퇴하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penfree1@hanmail.net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Cho Hye-min, "Regarding the suspicion of Rep. Kang Ki-yoon, I hope to resign from the office immediately"

 

“Because you became a member of the National Assembly to make money, you have nothing to say about endless suspicions and problems.”

 

 

[The story of the case / Reporter Moon Hong-cherl] = Jo Hye-min, a spokesman for the Justice Party, said at a briefing on the 5th, "related to the suspicion of Congressman Ki-yoon Kang."

 

Spokesman Cho Hye-min said, “I ask the National Power of the People Kang Ki-yoon. She added, “I have nothing more to say about the endless suspicions and problems,” she said.

 

 

Spokesman Cho said, "There have been suspicions of gang involvement following allegations of gangsters, conflicts of interest, allegations of speculation, proposals for self-tax reduction laws, and violations of the Farmland Act.

 

Nevertheless, member Kang said, "The content reported in the media is different from the facts.", "There is no intention to benefit."

 

Responding to this, Spokesperson Jo said, “Do you think that is an explanation? If you want to focus only on the pursuit of private interests, you can remain as an entrepreneur," he said. "I never need a member of the National Assembly who is eager to take care of my rice bowl."

 

Spokesman Cho Hye-min urged, "Kang Ki-yoon, a member of the People's Power, hopes that the National Assembly member will feel the responsibility and resign as soon as possible."

 

 

 

penfree1@hanmail.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스타화보
차예린 아나운서, 시집가는 날…웨딩 본식 화보 공개